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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술이전 및 M&A
- mRNA 항암백신 임상 3상 첫 성공, mRNA 밸류체인과 정밀의료 전반
■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814억 달러를 기록, YoY +20.2% 증가했다.
M&A 규모는 1,548억 달러를 기록, YoY +198% 증가했다.
네오이뮨텍은 8월 19일 Tolerance Bio에 지속형 IL-7 NT-I7의 흉선 기능 관련 적응증에 대한 상업화 권리를 이전했다.
계약금으로 Tolerance Bio 지분 4%를 수취하고 마일스톤 최대 2.6억 달러와 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HIV 감염인 등 흉선 기능부전이 대상 적응증이며, 네오이뮨텍은 면역항암 등 주요 적응증의 권리는 계속 보유한다.
NT-I7의 원개발사인 제넥신도 마일스톤 300만 달러를 수령했다.
릴리는 8월 19일 Amplitude Therapeutics와 자가증폭 RNA 플랫폼 기반 (taRNA) 감염병 백신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항원과 복제효소의 RNA를 동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체내에서 항원 RNA를 자가 증폭시켜 저용량으로도 높은 항원 발현과 면역원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릴리는 8월 17일 OmniAb와 이온채널 신약 발굴 계약을 맺어 계약금과 최대 3.7억 달러 마일스톤을 지급하기로 했다.
산도스는 8월 17일 상하이 헨리우스로부터 Cetuximab 등 바이오시밀러 3종의 중국 외 상업화 권리를 최대 3.2억 달러 규모로 도입했으며, 정맥주사제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기술에 대한 옵션도 함께 확보했다.
알보텍은 8월 21일 대만 Lotus Pharmaceutical과 durvalumab, emicizumab 바이오시밀러 2종의 미국 및 아시아 8개 시장 상업화 계약을 최대 1.5억 달러 규모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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