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 8월 18일~8월 21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8월 18일~8월 21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14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6개 기업이 1,347억원을 조달했다.
이 중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건은 총 5개였으며, 직전 주 (23건, 1,097억원) 대비 투자 건별 투자 금액이 높은 점이 특징적이었다.
투자단계별로 살펴보면 Seed 투자가 8건 (57%), Pre-A 1건 (7%), Series A 2건 (14%)으로 초기 투자 비중이 약 78%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Series B 2건 (14%)과 Series D 1건 (7%)이 있었다.
카테고리별로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생활 서비스와 반도체/디스플레이 투자 비중이 높았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아이에이치더블유: 2024년 설립된 초저전력 인공지능 (AI)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 출신의 김태훈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메모리와 연산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뉴로모픽 및 아날로그 인메모리 컴퓨팅 (ACiM) 기술을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주요 플랫폼 ‘인퍼트론 (INFERTRON)’은 세계 최초 8비트 아날로그 PIM (Processing-In-Memory)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고성능 인공지능 연산이 필요한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초저지연·초효율 플랫폼이다.
스케일업 팁스 및 정부 R&D 과제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한 520억원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