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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안정에 3대 지수 반등,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반도체는 관망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금리 안정에 3대 지수 반등,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반도체는 관망
미국주식
- S&P 500 +0.43%, 나스닥 +0.43%, 다우 +0.98%
- 국채금리 안정: 베센트 재무장관 장기물 국채 바이백 규모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 계획 언급으로 투자 심리를 진정.
다만, 주중 30년물 금리는 약 19년 만의 최고치로 상승.
시장은 수요일 (8/26) 7월 PCE와 엔비디아 실적, 목요일 잭슨홀 심포지엄 (금: 케빈 워시 의장 연설)에 집중
- 8월 S&P 글로벌 종합 PMI (플래시)는 56.0 (전월 54.5)으로 2022년 4월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이자 52개월만에 최고치.
반면 제조업은 53.2 (전월 53.9)로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시장 예상을 하회
- 엔비디아 (NVDA, -1.0%)는 6거래일 연속 하락, 8/26(수) 실적 발표 대기 중.
모더나 (MRNA, +8.9%), 머크 (MRK, +2.4%)는 공동 개발한 흑색종 백신 후기 임상에서 재발 감소가 확인되며 주가 급등.
네바다 교통당국, 클라크 카운티 (라스베이거스 포함) 내에서 3개 자율주행 업체에 유상 로보택시 서비스 허가, 총 8,000대 중 테슬라 (TSLA, +5.1%)가 최대 5,000대로 가장 큰 몫을 배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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