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부담 vs. 중국 부양 기대, 실적시즌 정책 차별화에 따른 변동성 확대

KB Asia Market Headline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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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0%),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0%)
  • 대만: 가권지수 (+0.6%), TPEX 지수 (-0.7%)
  • 인도: SENSEX (+0.0%), NIFTY 50 (+0.1%), NIFTY MID 50 (+0.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0%), 심천성분지수 (+0.9%)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1.0%)



- 중국증시는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소폭 상승, A주 거래대금 1.9조 위안으로 2조 위안 하회.
달러지수 하락이 원자재 가격 상승을 견인하면서 리튬전지 상승폭 확대.
홍콩에서는 Laopu Gold (+7.5%) 급등.
AI 반도체 시장 규모 확대 전망 지속에 PCB 섹터가 탄력을 받으며 창업판지수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1.5%), IT/Tech (+1.1%), 에너지 (+0.7%) 순 상승,
헬스케어 (-3.5%), 필수소비재 (-1.6%), 부동산 (-1.0%) 순 하락



- 최근 미국 국채 수익률이 높은 수준에서 재차 상승하고 있으며, 기술주 변동성이 심화되는 등 성장주 부담 확대.
금주 미국은 엔비디아, 중국은 공상은행 등 주요 은행주 실적 발표 예정.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기술주 밸류에이션 압박과 가치주 상대 선호 확대 여부도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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