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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아시아주식 비중확대 의견 유지.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 중국 전략: 정책 지원 확대로 강화될 AI 투자, Physical AI 밸류체인 주목
- 인도 전략: 안정 (대형주)과 성장 (중소형주)의 균형이 필요한 시점
■ 9월 아시아주식 비중확대 의견 유지.
중국 > 인도 순으로 선호
9월 아시아증시는 미 연준의 스탠스 변화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과 인도주식 모두 변동성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대형 방어주와 AI 투자 확대 수혜 밸류체인을 함께 담는 바벨전략을 선호한다.
9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보안 및 기술 표준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중 AI 투자 확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은 AI 국산화 테마가 Physical AI로 확장되는 흐름을 주목한다.
미국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수입 규제 강화, 8월 유니트리 상장, WRC 2026 및 휴머노이드 운동회 개최 등 로봇 관련 이벤트가 연이어 진행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기존 AI 인프라와 모델에서 휴머노이드로 세분화되고 있다.
중국 저가 AI 모델 확산으로 휴머노이드의 브레인에 해당하는 VLM, VLA 구축 비용도 낮아지고 있으며, 향후 정부의 재정투자 확대는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인도는 휴머노이드 산업의 발전 단계가 아직 초기 수준이지만,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송배전, 전력기기 등 관련 밸류체인의 수혜가 예상되며, 해당 산업 비중이 높은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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