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에 유가,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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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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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동향]
-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한 달 만에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재개됨에 따라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상승
- 금리선물시장, 9월 금리인상 확률 65%로 확대 반영 중.
엔비디아,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 견조한 흐름
- 테슬라 +5.51%, 스페이스X +1.55%.
머스크, 각각 연 100GW 규모 태양광 생산능력을 확보 중이라고 밝힘
- 8월 나스닥 +3.93%, S&P 500 +2.62%, 다우 +1.34% 및 필리 지수 +1.98%, 전통 빅테크가 랠리 주도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75% (+3.2bp), 미-이란 교전 재개된 가운데 상승.
2년물 하락하며 장단기 혼조세
- 달러 인덱스 99.41 (-0.30%), 매파적 워시 의장 연설 소화하며 전 거래일 상승분 일부 되돌림
- 유가 85.76달러/배럴 (+2.83%),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긴장감 재고조되며 상승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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