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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연내 추가 환원 기대
-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익 100조원 상회 전망
-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주가 재평가 국면 전개
■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연내 추가 환원 기대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을 유지한다.
그 이유는 ① 최근 3개년 (2024~2026년: 총 주주환원 140조원, 잔여 재원 110조원) 주주환원에서 3분기 현금 배당 30조원 이후 잔여 재원 80조원에 대해 연내 자사주 매입 소각과 현금 배당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기대되고, ② 향후 공개될 차기 3개년 (2027~2029년)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기존 잉여현금흐름 (FCF)의 50% 수준에서 50% 이상의 새로운 환원 정책이 제시될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 ③ 메모리 capa의 70%를 차지하는 5년 장기계공급계약 (LTA) 비중 확대로 과거와 달리 향후 고객별 맞춤형 설비투자가 가능해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익 100조원 상회 전망
하반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7% 증가한 221조원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파운드리 사업은 2026년 3분기부터 4nm LPU 양산 본격화와 생산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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