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밸류체인 내 온도차 확대, Physical AI로 쏠리는 관심

KB Asia Market Headline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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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0%), 심천성분지수 (+0.1%)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8%)
  • 대만:
  • 가권지수 (-0.7%), TPEX 지수 (-2.9%)
  • 인도:
  • SENSEX (-0.5%), NIFTY 50 (-0.2%),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0%), 심천성분지수 (+0.1%)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8%)



- 중국증시는 본토 거래대금이 이틀 연속 1.8조 위안을 하회하며 거래 위축 국면 지속, 뚜렷한 주도 테마 없이 여러 섹터가 혼재.
이 중 CXMT (+2.3%)의 장중 거래대금이 100억 위안을 돌파.
CXMT, 2Q26 글로벌 DRAM 점유율 첫 10% 진입.
최근 일론 머스크는 향후 10년 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에 다수 휴머노이드 관련주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공업 (+0.5%), 원자재 (+0.5%), 금융 (+0.3%) 순 상승,
통신 (-0.4%), IT/Tech (-0.3%), 필수소비재 (-0.3%) 순 하락



- 엔비디아의 Hugging Face 인수, TSMC의 생산능력 확대 등 글로벌 AI·반도체 투자 확대 지속.
AI산업의 최종 수혜는 피지컬AI가 될 것으로 예상.
중국은 저가 H/W 공급 확대로 인한 양산 확대의 수혜가 선행되는 국산 AI칩, Robot Edge Compute 등 피지컬AI 인프라 밸류체인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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