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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 가권지수 (-0.7%), TPEX 지수 (-0.2%)
- 베트남:
- VN Index (-0.4%), VHINDEX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6%)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AI H/W 섹터의 핵심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지수에 부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 2023년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성장주 압력 확대, 은행주 일제히 상승.
항셍테크 상승 전환, 우시앱텍 (+4.8%) 우시바이오 (+4.6%) 등 바이오테크 기업 급등이 지수 상승 견인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2.1%), 경기소비재 (+0.6%), 유틸리티 (+0.3%) 순 상승,
에너지 (-1.2%), IT/Tech (-1.0%), 통신 (-0.8%) 순 하락
- 중동발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커진 가운데, 시장이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및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면서 장기 국채 매도세 확대.
성장주 밸류에이션 추가 부담 가능성 확대로 향후 중국은 고배당주 상대 우위 및 AI 밸류체인 내 선별적 강세 및 차별화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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