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유가와 금리 상승 압력에 3대 지수 하락 지속. 에너지와 소재 상승, 은행과 반도체주 선방
- 3분기 실적 우려 일축한 JP모건과 웰스파고, AI 개발 속도 조절에 따른 우려를 완화한 브로드컴
■ 유가와 금리 상승 압력에 3대 지수 하락 지속.
에너지와 소재 상승, 은행과 반도체주 선방
- 유가, 금리 상승세 지속: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
WTI는 4% 이상 상승했고, 국채 10년물 금리는 종가 기준으로도 5%를 넘어섰음.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후티 반군의 공세가 이어진 가운데, 사우디에서는 얀부 수출항의 선적이 중단되고 리비아에서도 신규 생산이 중단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림.
이날 진행된 20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부진한 수요에 낙찰 금리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장기금리 상승을 뒷받침하기도 함
- 주요 업종 성과: 3대 지수 모두 하락했지만, 유가 상승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는 에너지와 소재 업종은 상승.
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부상한 뒤 하락했던 반도체주는 AI 투자 둔화 가능성을 일축하는 일부 기업 경영진의 발언에 안도하며 소폭 반등.
전일 BoA의 3분기 실적 경고와 대비된 JP모건 경영진의 전망 내용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은행주도 선방.
반면 금융 업종 내 가상자산 관련주는 상원에서 Clarity 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큰 폭으로 하락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