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AI 반도체의 출하 관문, 어드밴테스트 (6857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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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스텀 AI 반도체 확산이 키우는 어드밴테스트 SoC 테스터 매출
ASIC 등 커스텀 AI 반도체 확산으로 SoC 테스터 강자인 어드밴테스트 (6857 JP)의 수혜가 기대된다.
SoC 테스터 매출이 실적 성장을 이끌고있다.
장기 이익성장성을 반영한 12MF P/E (PEG, 2026~2028 EPS CAGR 반영)는 시장대비 저평가 되어있다.
SoC 테스터는 FY26 (2026년 4월~2027년 3월) 전사 매출 전망의 72.5%를 차지하고 있으며 SoC 분야 매출의 연평균복합성장률 (FY19-26E)은 34.6%다.
해당 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움직임도 올해 나타났다.
브로드컴이 설계에 참여한 오픈AI용 첫 ASIC과 구글 TPU 8i는 2분기 출하를 시작했고, 퀄컴은 9월 8일 AWS용 커스텀 추론 반도체를 여러 세대에 걸쳐 개발하는 협력을 발표했다.
출하는 검사 물량을, 다세대 개발은 세대별 검사 환경을 늘려 테스터 수요를 키운다.
■ 출하량과 복잡도가 함께 만드는 테스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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