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6%)
- 대만:
- 9월 28일, 공자탄신일로 휴장
- 인도:
- SENSEX (-1.5%), Nifty50 (-1.6%), Nifty MID 50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통신장비·CPO·광통신을 중심으로 기술주 급락, 창업판지수 및 과창50지수 각각
-4.5%, -4.1% 하락.
국경절 연휴 (10/1~10/7)를 앞두고 엔비디아 제품의 중국 시장 재진입, 미국의 중국 광모듈 기업 추가 규제 가능성 우려까지 확산되며 부담으로 작용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0.1%), 에너지 (+0.1%) 상승,
IT/Tech (-5.2%), 원자재 (-3.4%), 공업 (-2.1%) 순 하락
- 전일 각기 다른 이유로 글로벌 테크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금리 상황을 제외하면 AI에 대한 수요 및 투자는 견조한 상황.
TSMC는 2나노 증설 가속, 삼성전자도 AI 메모리·패키징 투자 확대 중.
AI H/W 밸류체인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추가 조정폭은 제한될 가능성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