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물가 부담 지속, AI 수요 및 투자는 견조

KB Asia Market Headline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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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6%)
  • 대만:
  • 9월 28일, 공자탄신일로 휴장
  • 인도:
  • SENSEX (-1.5%), Nifty50 (-1.6%), Nifty MID 50 (-1.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7%), 심천성분지수 (-3.4%)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통신장비·CPO·광통신을 중심으로 기술주 급락, 창업판지수 및 과창50지수 각각
-4.5%, -4.1% 하락.
국경절 연휴 (10/1~10/7)를 앞두고 엔비디아 제품의 중국 시장 재진입, 미국의 중국 광모듈 기업 추가 규제 가능성 우려까지 확산되며 부담으로 작용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0.1%), 에너지 (+0.1%) 상승,
IT/Tech (-5.2%), 원자재 (-3.4%), 공업 (-2.1%) 순 하락



- 전일 각기 다른 이유로 글로벌 테크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금리 상황을 제외하면 AI에 대한 수요 및 투자는 견조한 상황.
TSMC는 2나노 증설 가속, 삼성전자도 AI 메모리·패키징 투자 확대 중.
AI H/W 밸류체인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차익실현 성격이 강하며 추가 조정폭은 제한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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