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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1%)
- 대만: 가권지수 (-1.9%), TPEX 지수 (-3.2%)
- 인도: SENSEX (+1.5%), NIFTY 50 (+1.6%), NIFTY MID 50 (+0.9%)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3%), 항셍H지수 (+0.1%)
- 중국증시는 장중 저점을 기록한 이후 반등하며 보합권 마감.
광모듈 등 AI 하드웨어 관련주가 회복하며 시장의 반등을 주도.
CXMT는 하락 출발 후 장중 플러스 전환 시도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 키우며 -2.8% 하락.
파운드리 기업 Cansemi는 상장 첫날 +223.1%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1.0%), IT/Tech (+0.7%), 통신 (+0.4%) 순 상승,
헬스케어 (-1.0%), 금융 (-0.7%), 부동산 (-0.7%) 순 하락
-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 국채금리 부담에 글로벌 증시 동반 약세 지속.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IMF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소비 부진을 반영해 중국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4.5%로 하향.
중국 성장주 압력 및 방어주 상대 매력 부각은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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