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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 흥행을 통한, HW 판매 확대 기대
- 스위치2 독점 대형 신작 출시 본격화, 2027년까지 이어지는 IP 모멘텀과 스위치2 교체 수요 회복 기대
- HW 수익성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 SW 흥행을 통한, HW 판매 확대 기대
닌텐도는 HW와 SW를 동시에 판매하는 게임사로, 콘솔 출시 주기에 따라 매출 구성과 수익성이 달라진다.
FY2026 기준 HW와 SW 매출 비중은 각각 약 65%, 32%로, 2025년 6월 스위치2 출시로 HW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
향후 핵심은 대형 신작 출시를 통한 스위치2 판매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다.
■ 스위치2 독점 대형 신작 출시 본격화, 2027년까지 이어지는 IP 모멘텀과 스위치2 교체 수요 회복 기대
11/5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작이 출시될 예정이다.
닌텐도의 대표 IP 중 하나로, 출시 전부터 일본 아마존 게임 사전예약 1위를 유지 중이다.
특히 젤다 IP는 서구권에서도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어, 연말 성수기와 맞물린 흥행이 기대된다.
2027년에도 대형 IP 모멘텀은 이어질 전망이다.
4월 30일 ‘젤다의 전설’ 영화 개봉에 이어,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가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두 게임 모두 스위치2 독점작으로, HW 교체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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