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2,710억 달러를 기록, YoY +27.9% 증가했다.
M&A 규모는 1,740억 달러를 기록, YoY +71.9%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카이진으로부터 항APRIL 항체 KG013을 마일스톤 포함 최대 5.8억 달러에 도입했다.
IgA 신병증 대상 전임상 약물로, 지난해 11월 FcRn 항체 KG006 도입에 이은 두 번째 계약이다.
중국의 기술수출 통제 개정안에 이어 지난 주 미국 COINS Act 규칙안까지 정책 노이즈가 이어졌지만,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기업 간 거래는 지속됐다.
로슈는 한소제약과 전임상 ADC 2개 및 로슈 지정 표적 ADC 프로그램 다수를 대상으로 계약금 4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15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릴리는 홍콩 METiS와 AI 설계 LNP 전달 플랫폼에 대해 마일스톤 포함 최대 11억 달러 계약을 맺었다.
길리어드는 중국 펩스타의 경구 매크로사이클 펩타이드 (macrocyclic peptide) 기반 IL-23R 억제제 HCXT-2001을 현금 12.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염증성 장질환 대상 임상 1상 단계 약물이다.
미국 재무부 규칙안과 중국의 개정안도 라이선싱 계약은 규제에서 제외되므로 기술이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나 정책적 변화는 지속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그 외에 로슈는 10월 23일 자임웍스로부터 DLL3 삼중특이 T 세포 인게이저 ZW209를 계약금 5,5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8.1억 달러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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