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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대만:
- 가권지수 (+2.0%), TPEX 지수 (+4.1%)
- 인도네시아:
-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0.3%), IDX30 (+1.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2.0%) / 항셍지수 (+0.2%), 항셍H지수 (+0.3%)
- 중국증시는 AI 하드웨어·반도체·휴머노이드 로봇 업종 강세에 힘입어 반등.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면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종도 동반 강세.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메모리에서 아날로그·전력·로직 반도체로 확산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7%), 경기소비재 (+1.9%), 헬스케어 (+1.4%) 순 상승, 필수소비재 (-1.3%), 금융 (-0.6%) 순 하락
- 중국 A주 증시가 과도한 조정을 받았다는 인식 속에 연금·보험·공모펀드 등 기관투자자의 저가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고배당주를 중심으로 증시 하방 지지력이 강화될 전망.
다만 미국 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와 글로벌 기술주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단기적으로 업종별 차별화 속 제한적인 반등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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