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 (유지)2026~28년 추정, P/E 3배, P/B 0.2배
- 2026~2028년 실적 강세 지속될 전망. 화학/전력/호텔 모두 턴어라운드
- AI 수요 증가에 미국 발전소 크게 개선. 중장기 연간 순이익 2,000억원 이상 기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 (유지).
2026~28년 추정, P/E 3배, P/B 0.2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을 유지한다 (Upside +108%).
2026년은 주요 사업부들이 동시 개선되며 연간 최대 실적 (영업이익 +121% YoY)이 예상되고, 이러한 흐름이 최소 2~3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순차입금도 2024년말 4.8조원 → 3Q26 3.8조원으로 정상화 중이다.
현재 주가는 2026~2028년 추정치 기준 P/E 2.9~1.9배, P/B 0.2배이다.
■ 2026~2028년 실적 강세 지속될 전망.
화학/전력/호텔 모두 턴어라운드
주요 사업부들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6년 추정 OP, YoY).
① 케미칼 (1,100억원, +23%): 특수/계약제품인 PB 이익은 여전히 견조하며, 2027년 구조조정으로 일부 적자 Grade PE를 정리, 시황 개선을 기대한다.
② Kraton (2,432억원, 흑자전환): 인수 후, 지난 3년의 대규모 구조조정 이후 안정화 단계다.
2026년 유가 강세에 일부 특수를 누렸지만, 놀라운 실적은 아니다.
인수 전 (2019~2022년) 영업이익률 8%와 유사한 수준이다.
③ DL에너지 (순이익 1,831억원, +32% YoY)는 AI데이터센터발 미국 PJM 지역 발전소 강세가 2024년부터 시작, 2026년 3Q 전기 도매가격 급등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7년 증익 가능성이 매우 높다.
④ GLAD (398억원)은 6년 연속 증익, 모터스 (117억원) 실적 정상화, Cariflex (362억원)는 2025년 증설한 싱가포르 공장의 가동률을 상향 중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