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에게 말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법인세 포인트

웹툰으로 배우는 세무정보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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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에게 말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법인세'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하는 이미지. 검정색 선과 흰색 배경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이다.

'법인세 신고' 끝났다고 안심하고 계신가요? 세무사가 알아서 다 해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장님이 먼저 알려주지 않으면 세무사들이 절대 알 수 없는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법인세 신고 드디어 끝났네! 뭐 빠뜨린건 없겠지?

첫번째, '주식이동' 주식과 관련된 변동사항이 발생했으나 사장님이 세무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치명적인 세무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 작년에 액면가로 내 주식 아들한테 넘겼는데 말하는걸 깜빡했네.

'주식평가'를 통해 주식의 가치를 계산해보면 보통 액면가보다 높기 때문에 싸게 넘기거나 무상으로 넘긴 경우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자본금 증가'. 회사 재무 상황 개선을 위해 자본 증자를 했으나 미리 세무사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재무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본금 증자한거 세무사한테 말 안해도 알겠지?

만약 증자상황을 알려주지 않아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는다면 자본금 증자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올해 증자도 했는데 왜 기업 신용도가 개선되지 않은거죠? 저희는 재무제표를 보고 기업의 재무상황을 파악하는데 자본금이 변한게 없던데요?

그리고 '유상증자'를 위해 '법인계좌'로 넣은 돈을 다시 빼가는 경우 가지급금으로 처리되기때문에 마찬가지로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장님 X월 X일에 큰돈이 법인 통장에 들어갔다가 나갔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아 그거 증자하려고 돈 넣은건데 법인 등기에 반영하고 바로 빼버렸지! 그럼 가지급금 처리돼요. 증자하실때 저희한테 물어보셨으면 말씀드렸을텐데요.

세번째, '배당'이 지급된 경우 '절세'의 한 전략으로 배당 절차를 통해 법인 돈을 출금하여 나눠가진건데 세무사에게 알려주지 않아 오히려 가산세가 더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당으로 똑똑하게 절세했네.

배당에 수반되는 여러 '세무이슈'들이 있으므로 기한내에 잘 처리하지 않으면 가산세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천세 미신고 및 지급 명세서 미제출에 따른 가산세. 주주총회나 이사회 의결서류 구비되어 있지 않으면 배당 자체가 부인됨.

'웹툰으로 배우는 세무정보'를 설명하는 이미지. '병아리'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흰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웹툰으로 배우는 세무정보」 는 "ON-TAX의 tax_toon"에서 제작하여 매주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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