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복합형 대전 둔산 – “충청권 최대의 행정·종합금융·교육 복합 메카 상권”
○ [비즈니스와 상권 자본의 공존] 정부대전청사, 시청 등 공공·금융 배후 수요로 주중 낮·밤과 주말 등 소비의 단절 없이 시간·장소가 순환하며 높은 재무 완충력²⁸을 가지고 있음
- KB상권활성화지수는 평균 60 중반의 견고한 안정성/수익성/집객성/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반면, ‘구매력 보유 회원 수, 배달 매출 등 성장성’ 영역에서는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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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충청: 신구 도심 성장 ‘축’ / 강원: 교통망 연계 상권 / 제주: 관광 특구 상권」
○ [비즈니스와 상권 자본의 공존] 정부대전청사, 시청 등 공공·금융 배후 수요로 주중 낮·밤과 주말 등 소비의 단절 없이 시간·장소가 순환하며 높은 재무 완충력²⁸을 가지고 있음
[그림 12] 대전 둔산 – KB상권활성화지수 추이
[그림 13] 대전 둔산 – 5대 핵심 ‘축’ 변화
○ [20~40대 소비층의 강세] 주말 낮 시간대 유입된 ‘가족 단위 소비층’ 인구 트래픽은 은하수 네거리 지역 중심 대형 메디컬 빌딩 뷰티, 치과, 한의원 등 과 프랜차이즈 매장으로의 연쇄 소비 특징을 보임
○ [자산형 내수 소비력] 신불당 구역은 3040세대 등 고소득 전문직 및 대기업 임직원 ‘주거 밀집 지역’으로 백화점, 프리미엄 다이닝, 필라테스, 골프 등 업종 건당 평균 결제금액³³이 높음
○ [독립형 상권의 완성형 모델] 배후 산업단지의 막강한 소득과 지역 최고 수준의 학군 수요가 결합하여 외장과 내실을 동시에 달성한 ‘지방 신도시 상권의 완성형 모델’로 평가
○ [복합 거점 앵커 상권] (내수) 지역 기반 견고한 고정 소비와 강릉역 KTX 개통 이후 (외수) 동해안 거점 관광도시 특유의 외부 자본이 결합된 ‘영동권 최대 복합 상권’으로 체질 개선
○ [라이프스타일의 ‘로컬 노포’ 세대 교체] 강릉이 ‘커피와 미식의 도시’로 변모하면서 교동 택지 일대는 ‘로컬 식자재’를 재해석한 퓨전 맛집, 카페 등 신규 개업률⁴¹이 높음
[그림 14] 강릉카페거리–입구
[그림 15] 강릉카페거리–안목해변
○ [프리미엄 로컬·글로벌 상권] 제주 연동 상권 노형동 등 신제주 핵심 도심 은 호텔 및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외국 관광객, 자산가 등 ‘프리미엄 소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익성 ⁴²’을 보임
○ [MICE⁴⁶ 연계 상권 활성화 전략]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등 MICE 참여자는 법인예산을 집행하는 경우가 많아 체류 기간이 길고 소비 규모가 큰 패턴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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