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빨리 찾아온 겨울. 그래서 빨리 끝날 겨울
25.12.01.
KB Bond Scheduler
25.11.28.
완화적인 11월 총재의 발언에도 금리가 상승한 이유와 향후 대응
25.11.28.
확실한 종료는 아니지만, 종료를 반영해야 할 시장
25.11.27.
높아지는 연준의 인하 기대감으로 마무리될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세
25.11.25.
금통위 Preview. 이미 맞을 만큼 맞은 ‘매’
25.11.24.
드디어 발표된 9월 미국 고용지표
25.11.21.
고점 부근일 가능성이 있는 금리
25.11.18.
한은 총재의 발언으로 급등한 금리
25.11.13.
금통위 의사록. 추가 인하는 조심스럽지만, 아직 단정짓기는 섣부른
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