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오픈AI: “AI를 소수가 독점해선 안 된다”
○ (설립 배경)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등 11인이 뜻을 모아 2015년 12월, 구글 딥마인드로 대표되는 소수 빅테크 기업의 AI 독점을 견제하고 인류에 도움이 되는 AI를 선제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설립
- [미션] “범용인공지능(AGI)이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 (Ensure that artificial generalintelligence benefits all of humanity)”
- 2015년 창립 당시 비영리 연구소로 출발했으나 기술 개발에 천문학적인 자본과 컴퓨팅 자원이 요구되면서, 2019년 수익 제한형 '영리 자회사(Capped Profit)' 구조를 도입하고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등 상업화의 길로 들어섬
- 2025년에는 비영리재단(OpenAI Foundation)과 공익법인(OpenAI Group PBC) 구조로 개편. 비영리 재단이 공익법인의 지분 26%를 보유하고 이사회 임명권을 행사 - 설립 당시 AI 연구를 공개(Open)하겠다는 취지로 기업명을 오픈AI로 정했으나, GPT-4 출시 이후 AI 모델 구조와 가중치를 비공개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