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무조건 유리할까? 비용 계산부터 신청 방법까지

대출 갈아타기, 금리와 총비용을 함께 따져보세요.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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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대출 갈아타기는 낮은 금리만 보고 결정하면 손해가 발생할 수 있어요.
  • 대출 갈아타기 전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등 총비용과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액을 비교해야 해요. 
  • KB스타뱅킹에서는 대출 갈아타기 가능 여부 조회부터 한도·금리 비교와 신청까지 비대면으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요.
대출 금리를 낮추거나 매달 갚는 돈을 줄이기 위해 대출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금리가 더 낮다고 해서 바로 갈아타는 것이 이득인 것은 아니에요.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 등 갈아타기에 드는 비용까지 함께 따져봐야 실제로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행히 최근에는 대출 갈아타기 부담이 이전보다 줄었어요. 2025년 1월 13일부터 중도상환수수료 산정 기준이 개편되면서 중도상환수수료율이 전반적으로 낮아졌는데요.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평균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약 0.65% 수준으로 낮아졌고, 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도 기존보다 평균 0.61~0.69%p 인하됐어요.

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낮아졌다고 해서 누구에게나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남은 대출 기간과 대출 금리 차이, 각종 부대비용 등에 따라 실제 절감 효과가 달라질 수 있고, 대출 종류별로 갈아타기 가능 여부와 신청 방법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결국 대출 갈아타기의 핵심은 '금리가 얼마나 낮아졌는지'보다 '갈아타는 데 드는 총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실제로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를 따져보는 것이에요. 지금부터 대출 갈아타기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부터 갈아타기를 고려해 볼 만한 상황, 실제 비용 계산 방법, 신청 절차까지 차례대로 알아볼게요.

'대츨 갈아타기'에 대한 이미지이다. '살구색'배경에 '집' 모양의 아이콘과 '돈'모양의 아이콘이 있다.

대출 갈아타기, 신청 전 꼭 알아야 할 오해

대출 갈아타기를 신청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헷갈리는 대표적인 오해 두 가지를 살펴볼게요.

🤔 오해1. 대출 갈아타면 무조건 유리하다?

꼭 그렇지 않아요. 대출 갈아타기로 절약되는 이자가 갈아타는 데 드는 총비용보다 커야 실제로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대출을 갈아탈 때는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고, 새로운 대출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인지세가 부과될 수 있어요. 담보대출이라면 기존 근저당권 말소비용이나 국민주택채권매입비용이 발생하기도 하고, 전세대출이나 일부 정책대출은 보증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새 대출의 금리만 비교하기보다 갈아타면서 절감되는 이자가 총비용보다 큰지 함께 따져보는 게 중요해요.

대출 갈아탈 때 발생할 수 있는 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기존 대출을 약정한 기간보다 일찍 갚을 때 금융기관에 내는 수수료예요.
  • 인지세: 대출을 실행할 때 부과되는 세금이에요. 인지세는 대출 금액에 따라 세액이 달라지고, 일반적으로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나눠 부담해요.
  • 근저당권 말소비: 기존 대출 상환시 등기부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지우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서 갈아탈 금융기관에서 근저당권을 새로 설정할 때 국민주택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이에요. 국민주택채권은 정부가 임대주택 건설 등 국민주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소유권 이전이나 근저당권 설정 등을 할 때 일정 금액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해요.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매입한 채권을 바로 매도하고 할인비용만 부담하는 경우가 많아요.
  • 주소변경등기 비용: 등기부상 주소와 현재 주소가 다르다면 주소변경등기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고, 이 경우 별도 비용이 발생해요.
  • 보증료: 보증기관의 보증이 필요한 대출이라면 보증을 받는 대가로 내는 비용이에요. 전세대출이나 일부 정책대출 등에서 발생할 수 있어요.

😵 오해2. 대출 갈아타기 절차가 복잡하다?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예전보다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어요. 2023년 5월 31일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가 도입되면서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앱에서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여러 금융기관의 한도와 금리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어요.


다만 조회 결과가 최종 대출 조건은 아니에요. 실제 적용 금리와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 확정되므로, 조회 결과와 달라질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해요.

내 대출, 갈아타기 좋은 타이밍일까?

대출 갈아타기 전 상황별로 확인하세요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한지는 금리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아요. 현재 대출 조건과 상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보세요.

⬇️ 기존 대출보다 새 대출의 금리가 낮아졌다면?

신청하려는 대출의 금리가 기존 대출보다 낮거나, 신생아 특례대출처럼 더 낮은 금리의 정책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면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할 수 있어요. 금리 차이가 클수록 이자 절감 효과도 커질 수 있어요.

💰 남은 대출 기간이 길다면?

남은 대출 기간이 길수록 낮아진 금리가 적용되는 기간도 길어져 갈아타기의 이자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대출 상환 기간이 많이 남아있다면 절감되는 이자가 커질 가능성이 있어 갈아타기를 검토해볼 만해요.

💭 대출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반대로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낮아진 금리가 적용되는 기간도 짧아 갈아타기의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경우에는 절감되는 이자와 갈아타는 데 드는 총비용을 함께 비교한 뒤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요.

💵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났다면?

대출을 실행한 지 3년이 지났다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아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부담이 줄어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할 수 있어요. 다만 인지세나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처럼 새 대출을 실행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은 여전히 고려해야 하므로 총비용을 계산한 뒤 갈아타기가 유리한지 판단하는 게 좋아요.

✨ 신용점수가 올랐거나 소득이 늘었다면?

대출을 처음 받았을 때보다 신용점수가 오르거나 소득이 늘었다면, 대출 심사에서 더 낮은 금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현재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다만 신용점수나 소득이 개선됐더라도 시장금리나 금융기관별 심사 기준, 우대금리 적용 여부 등에 따라 기대한 만큼 금리가 낮아지지 않을 수 있으니 실제 조건을 확인한 뒤 갈아타는 것이 중요해요.

대출 갈아타기, 총비용 계산 가이드

대출 갈아타기가 실제로 이득인지 확인하려면 갈아타면서 드는 비용부터 계산해 봐야 해요. 절감되는 이자보다 갈아타는 비용이 적어야 실제로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아래 순서대로 하나씩 확인해보세요.

1. 중도상환수수료 확인하기

대출을 갈아타면 기존 대출을 중도 상환하면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 상환하는 원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뒤, 대출 약정 기간 대비 남은 기간의 비율을 반영해 계산해요. 일반적으로 대출을 처음 받은 날부터 최장 3년까지만 부과되며,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같은 일부 정책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도 해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식]

중도 상환하는 금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

* 잔존일수: 대출 원금 상환일에서 대출 만기일까지의 일수(전체 대출 기간에서 상환일 전날까지의 일수를 빼서 계산). 단, 대출 기간이 3년을 초과하면 대출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만기일로 적용
* 대출기간: 대출받은 날로부터 대출 만기 전날까지의 일수

정확한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은행과 상품마다 다르므로, 가입한 상품의 약관이나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다른 금융기관의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비교하고 싶다면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은행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2. 인지세 확인하기

새로운 대출을 받을 때는 인지세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인지세는 대출 금액(기재금액)에 따라 달라지고, 일반적으로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부담해요. 다만 5천만원 이하 대출은 인지세가 면제돼요.

대출 금액(기재금액)
인지세 총액
본인 부담(50%)
5천만원 이하
비과세
0원
5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7만원
3만 5천원
1억원 초과 ~ 10억원 이하
15만원
7만 5천원
10억원 초과
35만원
17만 5천원

3. 근저당권 관련 비용 계산하기(주택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탈 때는 갈아탈 은행에서 담보에 근저당권을 다시 설정해야 해요. 이 과정에서 기존에 등록된 금융기관의 근저당권을 말소하는 비용과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주소변경등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요.

  • 기존 대출 근저당권 말소비용

기존 은행 대출 상환시 등기부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지우는 데 드는 비용으로, 갈아탈 금융기관 별로 비용이 다를 수 있으니 의뢰 전에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은 근저당권을 설정할 때 의무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대출 원금이 아닌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계산돼요. 이때 채권최고액은 금융기관이 담보로 확보하는 최대 한도로, 일반적으로 대출 원금의 110~130%로 설정돼요.

•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근저당 채권최고액의 1%

• 국민주택채권 매입 후 즉시 매도 시 부담금: 근저당 채권채고액의 1% X 일별 채권할인율*

*근저당권 설정접수일 기준


  • 주소변경등기 비용

등기부상 주소와 현재 주소가 다르다면 주소변경등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약 3만원 수준이에요. 건수나 법무사에 따라 주소변경등기 비용은 달라질 수 있어요.

4. 보증료 계산하기(전세대출·일부 정책대출)

전세자금대출이나 정책대출처럼 보증기관(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보증서를 담보로 받는 대출이라면 보증료가 발생할 수 있어요. 보증료율은 보증기관과 상품, 보증금액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증기관이나 금융기관에서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대출 갈아타는 게 이득일까?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을 모두 확인했다면, 이제 절감되는 이자와 갈아타기 비용을 비교해 실제로 이득인지 판단해 볼 차례예요.


대출 갈아타기 실익은 이렇게 판단해요

갈아타기 실익 = 이자 절감액 - 갈아타기 비용(중도상환수수료 + 신규 부대비용)

  • 이자 절감액이 갈아타기 비용보다 크다면 👉 대출을 갈아타는 것이 유리해요.
  • 갈아타기 비용이 이자 절감액보다 크다면 👉 기존 대출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해요.


절감되는 이자는 다음과 같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대출 원금: 대출 원금이 클수록 절감되는 이자도 커질 수 있어요.
  • 금리 차이: 새 대출 금리가 기존 대출보다 낮을수록 이자 절감 효과가 커져요.
  • 남은 대출 기간: 남은 대출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적용되는 기간도 길어져 이자 절감 효과가 커져요.
  • 상환 방식: 만기일시상환은 원금이 만기까지 유지되므로 이자 절감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반면 원리금균등상환이나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이 매달 줄어들어 실제 절감되는 이자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어요.

대출 갈아타기 사례로 비교해 볼게요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한지는 절감되는 이자와 갈아타기 비용을 함께 비교해야 해요. 같은 금리 차이라도 중도상환수수료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지 사례로 확인해 볼게요.


예시 조건과 이자 절감액 계산하기

대출 원금이 3억원이고, 남은 대출 기간이 10년일 때 0.1%를 낮춰 갈아타기를 하는 경우를 예로 들어볼게요. 이 경우 이자 절감액은 약 300만원이에요.

구 분
내 용
대출 원금
3억원
남은 대출 기간
10년 (중도상환수수료 3년 부과)
상환 방식
만시일시상환
중도상환수수료율
0.65%
대출 금리
연 5.5% -> (갈아타기 시) 연 5.4%
이자 절감액
약 300만원


갈아타기 비용 계산하기

비용 항목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인 경우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0원
195만원
(잔존기간 3년 가정)
부대비용
(인지세, 국민주택채권 비용(즉시 매도) 등)
약 160만원
총 갈아타기 비용
약 127만원
약 322만원
이자 절감액
약 300만원
갈아타기 실익
+ 173만원
- 22만원
갈아타기 판단
갈아타기가 유리
기존 대출 유지


금리가 낮다고 해서 대출 갈아타기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중도상환수수료를 비롯한 갈아타기 부대비용을 함께 비교해야 실제 절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갈아타기 비용과 이자 절감액은 조건과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KB국민은행에서 대출 갈아타기 확인하기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한 번에 조회하고, 현재 내 조건에 맞는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볼 수 있는 서비스예요. 금융기관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다양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어, 더 유리한 대출 조건이 있는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죠.


KB국민은행에서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조회하고, 금리와 한도를 비교한 뒤 신청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또한 KB국민인증서를 이용하면 보안카드나 OTP 없이 패턴이나 지문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KB스타뱅킹 대출계산기로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예상 이자를 미리 계산해볼 수도 있어요.


특히 KB국민은행은 다양한 금융기관과 제휴하고 있어 주택담보대출 31곳, 신용대출 52곳, 전세대출 20곳의 제휴 금융기관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적용되는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갈아타기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어떻게 신청하나요?

대출을 갈아타고 싶다면 KB국민은행에서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상세 조건과 신청 절차는 아래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대출 갈아타기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도 대출 갈아타기 비용이 생기나요?

 🙆 네.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더라도 다른 비용은 발생할 수 있어요. 대출금액이 5천만원을 초과한다면 인지세가 발생하고, 대출 종류와 상품에 따라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보증료 등의 부대비용이 추가될 수 있어요.

Q. 대출 갈아타기 신청이 거절될 수도 있나요?

 🙆 네. 대출 갈아타기는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기 때문에 소득, 재직여부, 신용점수, 담보 가치, 기존 대출 현황 등에 따라 갈아타기 신청이 거절될 수 있어요.

Q. 대출 갈아타기를 조회하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 아니요. 대출 갈아타기를 조회하는 것만으로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어요. 다만 실제로 대출을 갈아타거나, 대출을 신규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신용점수가 변동될 수 있어요.

Q. 신용대출·전세대출도 앱에서 갈아탈 수 있나요?

 🙆 네, 가능해요. 신용대출은 2023년 5월 31일부터, 이후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까지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모두 앱에서 비대면으로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이 콘텐츠는 2026년 08월 18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유의사항]
- 당일 여러 건 대환하는 경우, 상환된 대출정보가 CB사에 실시간 반영되지 않아 다음 대환대출 진행 시 신청가능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기간 내 여러 금융기관을 통해 다수의 신용조회를 하는 경우 고객보호 및 대출사기 예방을 위해 비대면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출 신청일에 다른 비대면 대출 신청 건이 있으면 중복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서비스 이용 및 대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상품설명서 및 관련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일반금융소비자는 은행이 계약체결을 권유하는 경우 및 일반금융소비자가 설명을 요청하는 경우에 대출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신용평가 결과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일 경우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상환능력에 비해 대출금, 신용카드 사용액이 과도할 경우 개인신용평점 하락과 금융거래와 관련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리금 연체시 계약만기 전에 모든 원리금의 변제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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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관련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지점 또는 고객센터(1588-9999)로 문의하거나,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 2026-3860호(2026.08.18.)
(유효기간 : 2026.08.18.~202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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