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6.9만 건으로 최근 5년 월평균(5.6만 호)를 상회
◯ 전월 대비 3.1% 감소했으나, 수도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여전히 증가세를 보임(수도권 +6.8%, 비수도권 -13.0%)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회피 물량이 쏟아진 서울은 15.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이 감소하면서, 매매시장은 당분간 소강 상태를 보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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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여전히 증가세, 비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증가
◯ 전월 대비 3.1% 감소했으나, 수도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여전히 증가세를 보임(수도권 +6.8%, 비수도권 -13.0%)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이 감소하면서, 매매시장은 당분간 소강 상태를 보일 가능성
지역별 주택 매매 거래량 추이
자료: 한국부동산원
지역별 주택 매매 거래량 증감률(4월)
자료: 한국부동산원
◯ 주택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는 전월 대비 6.1% 감소한 반면, 비아파트는 7.9% 증가
◯ 매수우위지수는 가파른 증가세가 이어졌으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이후 둔화될 전망
유형별 주택 매매 거래 증감률(4월)
자료: KB국민은행
매수우위지수 추이(주간)
자료: 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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