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6.6만 건으로 전월 대비 4.7% 감소
◯ 3월 이후 3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으나 감소폭은 크지 않음(수도권 0.0%, 비수도권 -10.5%)
- 5월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거래가 몰리면서 서울만 유일하게 증가(+11.0%)
◯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매물이 감소하고 있어 당분간 거래량 감소세가 지속될 전망
- 정부의 추가 대책 발표가 예상됨에 따라 시장 내 관망세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