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를 중도해지하는 경우 중도해지수수료에 따른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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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3줄 요약
*ELD를 중도해지하는 경우 중도해지수수료에 따른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금 보장 저축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
원금을 지키면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적금, 예금, ELD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
매달 조금씩 모아 목돈을 만들고 싶다면 적금, 이미 모아둔 목돈을 안전하게 굴리고 싶다면 예금이 적합해요. 여기에 원금은 지키면서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라 이자가 결정되는 상품을 찾는다면 ELD도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적금은 정해진 기간 동안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눠 저축해 목돈을 만드는 상품이에요. 처음부터 큰 금액을 한 번에 넣을 필요가 없어, 매달 조금씩 모아 목표 자금을 만들고 싶은 분께 적합해요.
적금은 납입 방식에 따라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정액적립식’과 자유롭게 금액을 조절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으로 나뉘어요. 또한 적금은 상품마다 우대금리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내 소득 흐름과 저축 방식, 주거래 조건 등을 고려해 상품을 선택하면 좋아요.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 정해진 기간 동안 맡겨 이자를 받는 상품이에요. 처음부터 일정 금액을 예치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모아둔 목돈을 안전하게 굴리고 싶은 분께 적합해요.
예금의 예치 기간은 상품에 따라 1개월부터 수년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기간이 길수록 대체로 금리가 높아지는 구조예요. 따라서 목돈을 언제 다시 사용할지, 얼마나 오래 맡길 수 있는지를 고려해 가입 기간을 정하는 것이 좋아요.
만기 이후에는 재예치하거나 원금과 이자를 찾아 사용하는 등 자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결정할 수 있어요.
ELD(지수연동예금)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을 보장하면서, 이자는 코스피200 같은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는 상품이에요. 일반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지수 움직임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원금 보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른 수익을 기대한다면 ELD를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상품마다 연동되는 지수와 수익구조가 다르고, 만기 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수수료가 발생해 원금 손실이 생길 수 있으니 가입 전 상품별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해요.
특히 낙아웃이 포함된 ELD는 기초자산이 하락 또는 크게 상승하는 경우 최저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적금 | 예금 |
ELD | |
| 특징 |
매달 나눠 넣어 목돈을 만드는 상품 |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이자를 받는 상품 | 원금은 보장하고 이자는 주가지수 움직임에 연동되는 상품 |
| 수익(금리)구조 | 약정금리+우대금리 |
기간별 고정금리 | KOSPI
200 등 지수 연동 |
| 예치/납입 방식 | 정액적립식/자유적립식 |
목돈을 한 번에 예치 | |
| 중도해지 시 불이익 | 중도해지금리 적용 |
중도해지금리 적용,
원금
손실 가능* | |
| 가입 목적 | 목돈 만들기 | 목돈 굴리기 | 목돈 굴리기(주가지수에
따른 수익을 기대하는 경우)** |
적금 가입 시 확인할 조건
적금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금리뿐 아니라 우대금리 조건과 납입 방식, 납입 금액 및 한도, 가입 기간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내가 실제로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 만기까지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적금은 우대금리 조건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급여이체, 카드 이용, 자동이체 등 상품별 우대 조건을 내가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정액적립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저축하고, 자유적립식은 소득과 지출 상황에 따라 저축할 금액을 조절할 수 있어요.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납입할 수 있다면 정액적립식을, 월별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진다면 자유적립식을 고려해 보세요.
아무리 금리가 높아도 중간에 해지하면 약정한 금리나 우대금리를 적용받지 못할 수 있어요. 납입 금액과 가입 기간은 소득과 지출을 고려해 만기까지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해 보세요.
적금을 고를 때는 내가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 우대금리 조건인지, 소득과 지출 상황에 따라 납입 금액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기 어렵거나, 매달 같은 금액을 납입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만기까지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KB스타적금Ⅲ는 최근 1년 동안 KB국민은행 상품을 보유한 적이 없거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만 보유했다면 우대금리 최고 연 3.0%p를 받아요. KB국민은행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이라면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할 수 있죠.
또한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최소 1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을 자유롭게 저축하는 자유적립식이라, 소득과 지출 상황에 따라 납입 금액을 조절할 수 있어요. 가입 기간도 12개월이라, 매달 조금씩 저축하며 목돈을 만드는 목표를 세우기에도 적합하고요.
정기예금 가입 시 확인할 조건
정기예금은 목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약정된 금리를 적용받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입 시점에 금리가 정해져 만기에 받을 이자를 미리 예상할 수 있고, 예치 기간 동안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정기예금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예치할 금액과 가입 기간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중도해지할 가능성이 있다면 중도해지 시 적용되는 금리와 불이익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상품에 따라 제공되는 편의 기능이 다를 수 있으니 나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지도 알아 보세요.
내가 맡길 수 있는 금액과 자금이 필요한 시점을 고려해 예치 금액과 가입 기간을 정해 보세요. 가입 기간에 따라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니 기간별 금리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정기예금을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된 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될 수 있어요. 자금이 필요한 시점이 정해져 있다면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인지 확인해 보세요.
정기예금은 상품에 따라 자동재예치, 분할인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요. 만기 후 재예치할 계획이 있거나, 예치 기간 중 목돈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면 나에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 상품인지 살펴 보세요.
정기예금을 고를 때는 예치 금액과 가입 기간은 물론, 만기 이후 자금을 계속 운용할지, 가입 기간 중 목돈의 일부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자금을 오래 맡길 계획인지, 중간에 일부를 꺼내 써야 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따라 나에게 필요한 기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KB Star 정기예금에는 만기가 되면 예금을 자동으로 다시 예치해주는 ‘자동재예치’ 기능과, 필요한 금액만 찾아 쓸 수 있는 ‘분할인출’ 기능이 있어요. 예금을 전부 해지하지 않고도 필요한 만큼 자금 활용이 가능해, 목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필요할 땐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ELD 가입 시 확인할 조건
ELD는 정기예금과 달리 금리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원금을 보장하면서 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에요. 주식이나 펀드처럼 시장 변동에 직접 영향을 받는 투자상품보다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면서 추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ELD에 가입할 예정이라면 만기가 됐을 때 수익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어떤 지수에 연동되는지, 지수가 오를 때와 내릴 때 중 어떤 경우에 수익이 발생하는지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중도해지 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하고요.
ELD는 만기 시점의 기초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져요. 지수가 어느 구간에 있을 때 얼마의 수익률이 적용되는지 상품별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특히 낙아웃 옵션이 포함된 ELD는 만기 시점의 기초지수 움직임과 상관없이, 관찰기간* 중 일별 종가 기준으로 기초자산이 하락 또는 크게 상승하는 경우 최저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ELD는 KOSPI 200 등 연동되는 지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방식이 상품마다 달라요. 지수가 오를 때 수익이 나는 구조인지, 내릴 때도 수익 기회가 있는지 확인하고 내가 예상하는 시장 흐름에 맞는 상품인지 살펴 보세요.
ELD는 만기까지 유지해야 원금이 보장돼요. 만기 전에 중도해지하면 이자를 받지 못할 뿐 아니라, 예치 기간에 따른 중도해지수수료가 원금에서 차감돼 원금보다 적은 금액을 받을 수 있어요.
원금 지키면서 저축한다면 얼마 모을까?
적금으로 먼저 목돈을 만든 뒤, 그 돈을 정기예금이나 ELD에 넣으면 최종적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KB스타적금Ⅲ에 1년간 매달 30만원씩 저축해 만든 목돈을 정기예금과 ELD에 각각 1년간 예치하는 경우를 예시로 비교해 볼게요.
적금으로 만든 목돈 368만원을 기본이율 연 2.4%(세전, 2026.09.11 기준)인 정기예금에 1년간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88,320원이에요. 일반과세 적용 시 만기에는 약 375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적금으로 만든 목돈 368만원을 아래와 같은 수익 구조를 가진 ELD에 1년간 예치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ELD는 정기예금과 달리 지수 움직임과 상품 조건에 따라 만기 수익률이 달라져요.
기초자산
상품 조건
주가 지수 변동에 따른 ELD 적용 금리 예시
| 주가 지수 변동 |
최종 적용 금리 |
만기 수령액(세후) |
|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 |
연 2.98%
확정 |
약 377만 2,000원 |
|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0%~10% 이하 상승 |
연 2.98%~연
3.13% |
약 377만
2,000원 ~377만 7,000원 |
|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 초과 상승 |
연 3.13%
확정 |
약 377만
7,000원 |
따라서 이 예시에서는 368만원을 ELD에 1년간 예치할 경우, 지수 움직임에 따라 만기 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약 377만 2,000원~377만 7,000원이에요.
동일한 금액인 368만원을 1년간 운용하더라도 어떤 상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만기에 받는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앞서 살펴본 예시에서 정기예금은 약 375만원*, ELD는 지수 움직임에 따라 적용되는 금리가 달라져 약 377만 2,000원~377만 7,000원**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ELD는 상품별 최저보장금리, 참여율, 낙아웃 조건 등에 따라 수익 구조와 만기 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상품별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원금 지키면서 저축하고 싶다면
KB국민은행에서 시작해 보세요
원금 손실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저축하고 싶다면 적금, 예금, ELD*처럼 원금과 이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다양한 상품 중에서 나에게 맞는 상품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고민될 수 있는데요. 금리뿐 아니라 우대 조건, 가입 기간, 납입 방식처럼 함께 살펴봐야 할 조건도 다르기 때문이에요.
KB스타뱅킹에서는 예적금 상품 20가지*를 한눈에 비교하고, 나의 저축 목적과 자금 상황에 맞는 상품을 찾아 가입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사회초년생이라면 거래 이력이 많지 않아도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거나, 다양한 우대금리 혜택을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는 맞춤형 적금 상품을 고를 수도 있죠.
스마트폰으로 상품을 비교하거나 가입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까운 KB국민은행에 방문해 직원과 직접 상담해 보세요. KB국민은행은 전국 곳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여섯시은행’도 전국에 72개 지점*이 있어요.
원금 보장 저축
자주 묻는 질문
A. 상품별 가입 조건을 충족한다면 적금, 예금, ELD를 동시에 가입할 수 있어요. 매달 꾸준히 모으는 자금은 적금에, 이미 모아둔 목돈은 정기예금이나 ELD에 나눠 넣는 등 자금의 목적과 성격에 맞게 여러 상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ELD는 상품별로 정해진 모집 기간에만 가입할 수 있으니, 가입 전 모집 기간을 확인해 주세요.
A. 네, ELD는 예금자 보호 대상 상품으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인당 1억원까지(본 은행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A. 원금 보장은 상품 자체의 구조가 만기까지 약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반면 예금자 보호는 금융회사가 파산 등의 사유로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될 경우, 예금보호공사가 예금자에게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인당 금융회사별 최고 1억원까지 지급하는 제도예요.
즉 원금 보장은 상품 자체의 구조에 따른 보호이고, 예금자 보호는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한 제도로 서로 다른 개념이에요.
A. 네, 예적금 및 ELD로 얻는 이자에는 일반적으로 이자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돼요. 따라서 만기에 받는 이자는 세금이 차감된 금액이에요.
계약기간 |
3개월 이상~12개월 미만 |
12개월 |
금리 |
연 1.0% |
연 2.0% |
종류: 패키지 우대금리(택1) |
|||
항목 |
웰컴 패키지, 첫거래 |
금리 | 연 1.0%p |
제공조건 |
최근 1년주1) 동안 KB국민은행 예적금 및 청약상품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만 보유한 경우 |
||
항목 |
직장인 패키지, 급여시작 | 금리 | 연 1.0%p |
제공조건 |
최근 1년주1 동안 급여주2 입금 실적이 없는 고객이 KB국민은행으로 급여주2를 받기 시작한 경우 *적금 가입월에 입금된 급여는 시작급여로 인정 |
||
항목 |
주거래 패키지, 평균 잔액 | 금리 | 최고 연 1.0%p |
제공조건 |
신규금액 출금계좌주3의 월 평균잔액주4이 - 100만원 이상인 월이 있는 경우 연 0.5%p - 300만원 이상인 월이 있는 경우 연 1.0%p |
||
종류: 선택 우대금리(택2) |
|||
항목 | 자동납부 | 금리 | 연 0.5%p |
제공조건 | 아파트 관리비, 지로, CMS, FBS로 자동납부주5한 실적이 있는 경우 |
||
항목 | 급여이체 | 금리 | 연 0.5%p |
제공조건 | 급여주2 입금 실적이 있는 경우 |
||
항목 | KB카드 | 금리 | 연 0.5%p |
제공조건 | 신규금액 출금계좌주3에서 KB국민카드 결제대금 출금실적주6이 있는 경우 |
||
항목 | 마이데이터 | 금리 | 연 0.5%p |
제공조건 | 매월 마지막 날 기준으로 「KB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자산등록주7이 되어 있는 월이 있는 경우 |
||
구분 |
제공조건 |
모임통장 우대이율 (연 2.0%p) |
적금 만기 전월 말일 기준 예금주가 KB모임통장 서비스에 가입(총무)되어 있고 해당 모임서비스에 참여한 모임원이 3명 이상(총무 포함)인 경우 |
구분 |
제공조건 |
달리자 우대이율 (최고 연 4.2%p) |
①, ② 모든 충족 시 [금리확인] 화면에서 매월주) 최종 확인된 우대이율을 합산하여 적용
① 본인명의 KB국민은행 입출금통장에서 KB달리자적금으로 자동이체 등록 ② KB스타뱅킹 「달리자」 서비스의 달린 거리를 기준으로 매월주) 말일 달린 거리(km) 구간에 따른 우대이율 적용 - 10km코스 우대이율 (연 0.3%p) · 월 기준 누적거리 10km 이상~21km 미만 달성 시 제공 - 하프코스 우대이율 (연 0.5%p) · 월 기준 누적거리 21km 이상~42km 미만 달성 시 제공 - 풀코스 우대이율 (연 0.7%p) · 월 기준 누적거리 42km 이상 달성 시 제공 |
계약기간 |
기본이율 |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
2.05 |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 |
2.25 |
6개월 이상 9개월 미만 |
2.35 |
9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
2.35 |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
2.40 |
24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
2.40 |
36개월 |
2.40 |
금융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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