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소비자 가전쇼 2025) 기조연설에서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AI 다음 프론티어는 피지컬 AI(The next frontier of AI is physical AI)”라는 비전을 제시
○ 당시 젠슨 황은 피지컬 AI가 50조 달러(약 7경 2천조 원)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디지털 경제는 세계 경제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CES 2025 기조연설 장면 15%인 16조 달러(약 2경 800조 원) 규모이며, 현실 세계인 물리적 경제가 나머지 85%인 84조 달러(약 10경 9,200조 원)를 차지
- 피지컬 AI는 이 거대한 물리적 경제 영역에 AI를 투입하여 근본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제조·물류·건설·농림·의료·교통 등의 영역을 혁신 가능하다는 관점에서 이 같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