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고용과 물가 모두 셧다운 영향에 부진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고용 보고서와 소비자물가 등 핵심 경제지표 결과는 예상대로 셧다운 영향 등에 부진했다. 10월 고용은 10만 5천명 감소했고, 11월 고용은 6만 4천명이 증가했지만 실업률은 4.6%를 기록하여 2021년 9월 이후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2% 상승했으나, 10월과 9월 물가지수가 동일하여 물가 결과에 대한 신뢰도는 크게 낮아졌다.
셧다운 영향에 조사 결과를 신뢰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금주에는 3분기 성장률이 뒤늦게 발표될 예정이나, 이 역시 정확도를 확신할 수 없다. 4분기 성장은 셧다운 영향에 더욱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전세계적으로 금리는 오르고 있으며, 주가도 양호한 상승 흐름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