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및 전세자금 수요가 줄어들면서 주택담보대출은 소폭 감소
◯ 12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35.0조 원으로 전월 대비 7천억 원 감소
-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주택거래량 감소, 은행권 대출 관리, 전세자금 수요 축소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은 34개월만에 감소 전환(10월 +2.0조 원→11월 +8천억 원→12월 -7천억 원)
◯ 10.15대책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 위축과 갭투자 제한이 지속되면서 전세자금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
- 12월 전세자금대출은 166.4조 원으로 전월 대비 8천억 원 감소하며 3개월 연속 감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