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가 지속되고 주택 거래가 둔화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은 2개월 연속 감소
◯ 1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34.6조 원으로 전월 대비 6천억 원 감소
-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고, 은행권의 가계대출 관리가 지속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은 전월과 비슷한 감소폭을 보임(12월 -5천억 원→1월 -6천억 원)
◯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택담보대출과 함께 전세자금대출 수요도 위축
- 1월 전세자금대출은 166.1조 원으로 전월 대비 3천억 원 줄면서 5개월 연속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