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11년 4월 20일, "" 北 대동강맥주 42만병 대미수출금지 날벼락"".
《연합뉴스》, 2018년 8월 5일, "중국 내 최고 인기 북한 브랜드는 대동강맥주・봄향기화장품".
《연합뉴스》, 2024년 8월 5일, "북과 밀착하는 러, 북한산 맥주 수입도 허용".
《연합뉴스》, 2025년 7월 20일, "러시아 향하는 북한사과・맥주... 북러 경제 밀착 가속".
《월간중앙》, 2019년 1월 19일, "[평양 리포트] 북한의 음주 문화 실태".
《이코노믹포스트》, 2025년, 4월 3일, “북한 ‘두만강맥주’는 ‘칭다오맥주 병’ 재활용품”.
《 통일뉴스 》, 2017년 3월 14일, “북 대동강맥주공장, 첫 500ml 캔맥주 생산”.
《 DailyNK 》, 2024년 8월 26일, “맥주 생산량 대폭 늘린 北 공장, 긴급출하・수출로 ‘외화벌이’”.
《DailyNK》, 2025년 6월 29일, “북중 합작으로 출시된 ‘묘향맥주’ 中 시장에…페트병 형태로 차별화”.
《DailyNK》, 2026년 1월 14일, “北 고위급이 마신다는 ‘봉학맥주’도 中 시장에…주류로 외화벌이?.
《KBS》, 2026년 8월 26일 “북한 맥주 '두만강', 러시아 극동서 판매”.
《RFA》, 2023년 10월 10일, “[스칼라튜] 북한 맥주생산을 대표하는 대동강 맥주”.
《RFA》, 2025년 4월 2일, “북, ‘칭다오’ 공병에 ‘두만강’ 맥주 담아 판매?”.
《SBS》, 2011년 5월 26일, “미국, 대동강맥주 수입 보류”.
《SPN》, 2025년 8월 27일, “북한 맥주 ‘두만강 11’, 러시아 극동 지역 판매 시작”.
《SPN》, 2026년 1월 16일, “북한산 식품 수입 절차 개선...안전 조치는 강화”.
《SPN》, 2026년 1월 28일, “북한 대동강맥주, 9~13번 맥주 출시...신제품 특징은?”.
《SPN》, 2026년 5월 22일, “北 “지방공업공장, 지역특산물 이용한 새 제품 개발”...어떤 제품 생산하나?”.
《The Economist》, Nov.24.2012, “Fiery food, boring beer”.
《NK경제》, 2025년 2월 24일, “북한 해외에 라선 지역 생산 '두만강 맥주' 선전”.
《VOA》, 2013년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