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자금대출은 감소세를 이어간 반면, 주택담보대출은 주택 거래 및 분양물량 증가로 증가폭 확대
◯ 5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40.8조 원으로 전월 대비 3.2조 원 증가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거래가 증가하고, 분양 아파트 중도금 및 잔금 납부 시기가 집중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이 증가
◯ 5월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164.3조 원으로 전월 대비 6천억 원 감소
- 반전세가 늘고 전세대출 규제 강화 기조가 지속되면서 전세자금대출 월증감액은 9개월 연속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