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주택거래 증가 영향은 지속하나 중도금 납부 및 전세거래 감소로 주담대 증가폭 축소
◯ 7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48.4조 원으로 전월 대비 3.4조 원(6월 +4.3조 원) 증가
- 4~5월 중 수도권 주택거래량 증가가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전세거래 감소세와 분양 아파트 중도금 납부수요가 줄어들면서 주택담보대출의 증가폭 둔화
◯ 7월 전세자금대출 잔액은 162.8조 원으로 전월 대비 8천억 원 감소
- 전세대출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11개월 연속 증감액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