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용어사전

어려운 금융 용어의 뜻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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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풀스택

AI Full Stack

인공지능의 개발·학습·추론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부터 AI 개발·운영 소프트웨어, 데이터, AI 모델, 응용서비스에 이르는 여러 기술 계층을 포괄하는 체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AI 반도체, 서버·네트워크·데이터센터 등의 인프라와 AI 개발·운영 플랫폼, 데이터 및 데이터 처리체계, AI 모델, 응용서비스 등이 AI 기술 스택을 구성한다.

AI 풀스택의 구성요소와 계층을 나누는 방식은 하나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 기업이나 산업의 관점에 따라 포함하는 기술과 계층 구분이 다르며, 모든 구성요소를 반드시 한 기업이 직접 개발하거나 소유해야만 AI 풀스택이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자체 기술과 외부 기술을 결합해 전체 AI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경우에도 이 표현이 사용될 수 있다.

대체로 하드웨어·컴퓨팅 인프라 → AI 개발·운영 플랫폼 → 데이터 및 데이터 처리체계 → AI 모델 → 애플리케이션·서비스로 이어지는 기술 계층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드웨어·인프라에는 GPU·AI 가속기, 메모리,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그 위의 계층에는 AI 프레임워크와 개발도구, 데이터 처리·관리 시스템, 파운데이션 모델과 각종 AI 모델, 추론 시스템, AI 에이전트와 응용서비스 등이 포함될 수 있다.

기업이 ‘AI 풀스택을 제공한다’고 할 때는 특정 제품이나 하나의 기술 계층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 구축부터 모델의 개발·운영과 서비스 구현에 이르는 여러 계층을 연계해 제공한다는 의미로 주로 사용한다. 다만 AI 풀스택은 구성범위가 국제표준 등으로 엄격하게 정해진 용어가 아니므로, 기업이나 기관이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실제로 어느 계층까지 포함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AI Full Stack과 Full-Stack AI는 엄격하게 구별되는 표준화된 용어라기보다 서로 겹쳐 사용되는 표현이다. 전자는 AI를 구성하는 전체 기술 스택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후자는 여러 AI 기술 계층을 포괄·통합하는 접근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실제 용례에서 양자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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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

margin

대출이나 채권의 금리를 결정할 때 참조금리(Reference Rate)에 추가로 더하는 금리를 말한다. 차입자나 채권 발행자의 신용위험, 만기, 유동성, 담보 여부, 시장 상황과 거래조건 등을 반영해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위험이 높을수록 가산금리도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대출에서는 금융회사가 조달비용, 업무원가, 신용위험, 자본비용, 목표이익률과 고객의 거래조건 등을 고려해 가산금리를 결정한다. 고객의 신용도가 높거나 담보가 충분하면 가산금리가 낮아질 수 있고, 신용위험이 높으면 가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 실제 대출금리는 가산금리 외에도 우대금리 등 금융회사의 금리 산정체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 등 변동금리 대출에서는 코픽스(COFIX), 금융채 금리 등의 참조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코픽스는 국내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하는 지표로,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등의 주요 참조금리로 활용된다.

채권시장에서는 가산금리가 발행자의 신용위험이나 채권의 유동성 등을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변동금리부채권(FRN)의 지급금리가 ‘SOFR+1%포인트’라면 SOFR는 참조금리이고 1%포인트가 가산금리에 해당한다.

가산금리는 베이시스포인트(bp·Basis Point) 단위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1bp는 0.01%포인트이고 100bp는 1%포인트이므로, 참조금리에 3.45%포인트를 추가한다면 가산금리는 345bp다.

가산금리는 영어로 Spread 또는 Margin 등으로 표현된다. 다만 두 용어의 의미가 모든 금융거래에서 동일한 것은 아니다. Spread는 채권시장에서 특정 채권수익률과 국채수익률 등 참조금리의 차이를 뜻하는 보다 넓은 의미로도 사용되며, Margin은 대출이나 변동금리 금융계약에서 참조금리에 계약상 추가되는 금리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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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base rate

중앙은행이 물가안정과 금융·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통화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결정하는 대표적인 정책금리다.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회수, 단기시장금리와 금융여건에 영향을 미쳐 예금금리·대출금리·채권금리 등 경제 전반의 금리와 실물경제에 파급된다.

한국에서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물가 동향, 국내외 경제 상황과 금융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금융기관과 환매조건부증권(RP) 매매, 자금조정예금 및 자금조정대출 등의 거래를 할 때 기준이 되는 정책금리다. 금융통화위원회는 현재 연 8회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7일물 RP매각의 고정입찰금리, 7일물 RP매입의 최저입찰금리 등으로 활용하며, 자금조정예금·대출 금리도 기준금리를 중심으로 설정한다. 따라서 기준금리를 단순히 ‘한국은행이 RP를 매도할 때 적용하는 금리’로 정의하기보다는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단기금리 조절의 중심이 되는 정책금리라고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다.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일반적으로 단기시장금리와 금융기관의 자금조달 비용에 상승 압력이 나타나고 대출금리와 채권금리도 상승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에 따라 소비와 투자가 위축돼 총수요와 물가 상승 압력이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금융여건이 완화돼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금융시장 상황과 기대, 환율, 재정정책 등에 따라 강도와 시차가 달라질 수 있다.

한국은행은 2008년 3월 통화정책 운용목표를 종전의 익일물 콜금리 목표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로 변경했다. 이후 공개시장운영 등을 통해 콜금리가 기준금리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특히 2025년 7월 10일부터 정례 RP매각과 RP매입을 병행하는 양방향 RP 운용체계를 도입해 유동성 흡수와 공급을 모두 정례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Federal Funds Target Range)를 핵심 정책금리로 결정한다. 이는 단일 금리가 아니라 실제 연방기금금리가 움직이도록 설정하는 상·하한 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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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OR

London inter-bank offered rate

과거 런던 금융시장의 주요 은행들이 다른 은행으로부터 무담보로 자금을 빌릴 때 적용될 것으로 제시한 금리를 토대로 산출했던 국제 기준금리다. ‘런던은행간금리’라고도 한다.

LIBOR는 미국 달러·영국 파운드·일본 엔·스위스 프랑·유로 등 주요 통화와 여러 만기별로 산출됐으며, 국제 금융시장에서 대출·채권·파생상품 등의 기준금리로 광범위하게 사용됐다. 대출이나 변동금리부채권(FRN)에서는 LIBOR에 차입자의 신용도 등에 따른 가산금리를 더해 금리를 결정하는 방식이 널리 활용됐다.

그러나 LIBOR는 실제 거래가격만으로 산출된 금리가 아니라 참여 은행들이 제출한 호가에 상당 부분 의존했다. 2012년을 전후해 일부 글로벌 은행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제출금리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LIBOR 조작 사태가 발생했고, 기준금리로서의 신뢰성이 크게 훼손됐다.

이에 국제 금융당국은 LIBOR를 실제 시장거래에 기반한 무위험지표금리(RFR·Risk-Free Reference Rate)로 전환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LIBOR는 통화와 만기별로 단계적으로 산출이 중단됐으며,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일부 미국 달러 LIBOR도 2023년 6월 말 산출이 종료됐다. 이후 제한적으로 제공됐던 합성(Synthetic) LIBOR 역시 기존 계약의 전환을 위한 과도기적 장치였다.

LIBOR를 대체하는 대표적인 지표금리로는 미국 달러화의 SOFR, 영국 파운드화의 SONIA, 유로화의 €STR, 스위스 프랑화의 SARON, 일본 엔화의 TONA 등이 있다. 따라서 LIBOR는 현재 사용되는 대표적인 국제 기준금리라기보다 과거 국제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기준금리로 사용됐던 지표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다.

또한 과거 자료에 등장하는 ‘뉴욕 리보(New York LIBOR)’는 표준적인 공식 기준금리 명칭이 아니므로 삭제하는 것이 적절하다. 미국 달러 금융시장에서 LIBOR를 대체한 대표적인 기준금리는 뉴욕연방준비은행이 공표하는 SOF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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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spread

두 금리·가격·수익률 등의 차이 또는 격차를 뜻하는 금융시장 용어다. 사용되는 시장과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며, 여러 종류의 금리차와 가격차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대출·채권 발행시장에서는 참조금리(Reference Rate)에 신용위험 등을 반영해 덧붙이는 금리, 즉 가산금리의 의미로 쓰인다. 예를 들어 채권 발행금리가 ‘SOFR+1%포인트’라면 1%포인트가 스프레드에 해당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신용위험이 높게 평가될수록 요구되는 스프레드도 커지는 경향이 있다.

채권시장에서는 서로 다른 채권의 수익률 차이를 뜻한다. 잔존만기가 다른 채권 사이의 수익률 차이는 장단기 금리차(Term Spread), 만기가 같거나 유사하지만 신용위험 등이 다른 채권 사이의 수익률 차이는 `신용스프레드(Credit Spread)'라고 한다. 예를 들어 회사채와 국고채의 수익률 차이가 확대되면 일반적으로 회사채에 요구되는 위험보상이 커졌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주식·외환 등 거래시장에서는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인 매수·매도 호가스프레드(Bid-Ask Spread)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호가스프레드가 클수록 거래비용이 높고 시장 유동성이 낮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증권 인수시장에서는 증권 발행자가 받는 금액과 투자자에게 증권을 판매하는 가격의 차이를 인수스프레드(Underwriting Spread)라고 한다. 증권을 인수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인수기관의 보상 성격을 갖는다.

스프레드는 금리나 수익률의 차이를 나타낼 때 베이시스포인트(bp) 단위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1bp는 0.01%포인트이므로 두 채권의 수익률이 각각 4.0%와 4.5%라면 스프레드는 0.5%포인트, 즉 50b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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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거래

spread trading

서로 관련된 두 개 이상의 금융상품이나 계약을 동시에 또는 연계해 매수·매도함으로써, 개별 상품의 절대적인 가격 움직임보다 두 상품 사이의 가격·금리·수익률 등의 차이인 스프레드가 확대되거나 축소되는 데서 이익을 얻으려는 거래전략을 말한다.

스프레드거래는 한 상품의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상하는 단순한 방향성 거래와 달리, 서로 관련된 두 상품의 상대적인 가격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초점을 둔다. 일반적으로 한 상품을 매수하는 동시에 다른 상품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포지션을 구성한다.

거래대상과 시장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동일한 기초자산의 결제월이 다른 선물계약을 거래하는 결제월간 스프레드(Calendar Spread), 서로 다른 기초자산의 선물계약을 거래하는 상품간 스프레드(Inter-commodity Spread) 등이 있다. 주가지수·국채·원유·농산물·금속 등의 선물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옵션시장에서는 동일하거나 관련된 기초자산의 옵션을 서로 다른 행사가격이나 만기, 콜·풋 등의 조합으로 동시에 매수·매도한다. 불스프레드(Bull Spread), 베어스프레드(Bear Spread), 캘린더스프레드(Calendar Spread) 등이 대표적이다.

채권·금리시장에서는 만기나 신용등급 등이 다른 채권 또는 금리상품 사이의 수익률 차이가 확대되거나 축소될 것으로 예상해 포지션을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단기 금리차나 국채와 회사채 사이의 신용스프레드 변화를 이용하는 거래가 이에 해당한다.

외환시장에서도 서로 관련된 통화나 만기가 다른 외환계약 사이의 가격·금리 차이를 이용하는 형태의 스프레드거래가 가능하다. 원자재시장에서는 WTI와 브렌트유의 가격 차이, 원유와 석유제품의 가격 차이인 크랙스프레드(Crack Spread) 등을 거래 대상으로 삼기도 한다.

스프레드거래는 서로 반대되는 포지션을 함께 구성하기 때문에 시장 전체의 방향성 위험을 일부 상쇄할 수 있다. 그러나 두 상품의 가격관계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동성·변동성·신용위험 등도 거래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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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부채권

floating rate note

지급이자율이 일정한 주기마다 시장금리를 반영한 기준금리에 연동해 변하는 채권이다. 발행 당시 정해진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되는 고정금리부채권과 대비된다.

FRN의 금리는 일반적으로 기준금리(Reference Rate)에 가산금리(Spread)를 더하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기준금리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다시 정해지며, 가산금리는 발행자의 신용위험과 만기, 시장 여건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이에 따라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지급이자도 대체로 높아지고,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낮아진다.

FRN은 금리 변동에 따라 이자가 조정되므로 고정금리채권보다 금리변동에 따른 채권가격 변동 위험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금리 상승기에는 더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어 투자자에게 유리한 측면이 있고, 금리 하락기에는 이자 부담이 줄어 발행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과거 국제금융시장에서는 LIBOR(런던은행간금리)가 대표적인 FRN 기준금리로 사용됐지만, LIBOR 산출이 단계적으로 중단되면서 현재는 미국 달러화의 SOFR, 영국 파운드화의 SONIA, 유로화의 €STR 등 무위험지표금리(RFR)가 주요 기준금리로 활용된다. 따라서 LIBOR를 현재의 대표적인 기준금리로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한국에서는 1994년부터 FRN 발행이 허용됐으며, 국내에서는 CD금리나 각종 시장금리 등을 기준으로 금리를 정하는 구조가 활용돼 왔다. 다만 과거의 ‘3개월 CD금리, AAA 0.1%포인트·BBB 0.25%포인트, 만기 3년 이상 10년 미만’과 같은 수치를 FRN의 일반적인 현행 조건으로 규정하기보다는 개별 채권의 발행조건에 따라 기준금리·가산금리·금리조정주기·만기가 달라진다고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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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형 ISA

Brokerage-type ISA

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직접 선택해 운용할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2021년 도입됐으며, 투자자가 직접 상품을 선택한다는 점에서는 신탁형 ISA와 비슷하지만 국내 상장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중개형 ISA에서는 국내 상장주식뿐 아니라 ETF, 펀드, 리츠, 채권, ELS·D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다만 예금·적금은 편입할 수 없다. 별도의 계좌관리 보수가 발생하지 않아 신탁보수가 있는 신탁형과도 차이가 있다.

중개형을 포함한 ISA에는 손익통산과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계좌 내 과세 대상 손익을 통산한 순소득 가운데 일반형은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는 9.9%(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율로 분리과세된다.

국내 상장주식의 매매차익은 일반적으로 비과세이므로 ISA의 비과세 한도를 소진하지 않는다. 반면 배당소득 등 원래 과세되는 소득에는 ISA의 세제 혜택이 적용된다. 따라서 중개형 ISA의 절세 효과는 손익통산과 배당·이자 등 과세 대상 소득에 대한 비과세·분리과세에서 주로 발생한다.

의무가입기간은 3년이며, 세제 혜택은 해지·만기 때 계좌의 손익을 정산해 적용한다. 신탁형이나 일임형 ISA에서 중개형으로 계좌를 이전할 경우 일정 요건에 따라 기존 가입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납입한도는 연간 2,000만 원, 총 1억 원이며, 해당 연도에 사용하지 않은 납입한도는 다음 연도로 이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