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장 참여자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등 긍정적 기능을 수행
- 과거 주식 투자 및 재테크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금융회사 보고서나 전문가 상담에 의존해야 했지만, 핀플루언서의 등장 이후에는 금융 정보에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해짐
-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Z세대가 얻는 금융 정보는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핀플루언 서가 주도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전망
-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 계좌 개설 방법,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비교, 가계부 작성 요령 등 실용적인 팁을 배우면서 금융 정보가 일부 계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대중적 관심사로 보편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