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 막막하다면? 사회초년생, 직장인, 은퇴예정자 절세 계좌 활용 가이드

ISA·IRP·연금저축펀드로 세금 아끼는 법
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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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사회초년생이라면 ISA로 목돈 마련, 연금저축펀드·IRP로 노후 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 직장인이라면 연금저축펀드·IRP로 세액공제, ISA로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 은퇴 예정자라면 IRP로 세금을 줄이고, ISA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을 덜 수 있어요.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50대 이상이 생각하는 노후 최소 생활비는 개인 기준 139.2만원, 부부 기준 216.6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어요. 반면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월평균 수령액은 약 64만원에 불과해요. 또한 KB국민은행의 2025 골든라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에 대비해 경제력이 잘 준비되어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1.1%에 그쳤죠.

노후 준비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절세 계좌로 노후 자금 마련을 시작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이자나 배당수익에는 15.4%의 세금을 내야 하지만, ISA, IRP, 연금저축펀드 등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 내는 시기를 늦추거나, 비과세·분리과세 등을 통해 세금을 아낄 수 있어요. 아낀 세금을 다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노후자금을 더 효과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죠. 상황별로 절세 계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살펴볼게요.

콘텐츠 제목인 '노후 준비 막막하다면? 사회초년생, 직장인, 은퇴예정자 절세 계좌 활용 가이드'라고 써있는 대표 이미지이다.

목돈 마련과 유동성이 모두 중요한 사회초년생이라면?

비과세 혜택 받으며 목돈 만들어요

사회초년생이라면 독립, 결혼, 자동차 구입 등 앞으로 목돈이 필요한 일이 많아요. 그만큼 돈을 모으면서도 자금을 유연하게 운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회초년생이라면 ISA로 목돈 마련부터 시작해 보는 걸 추천해요. 3년만 유지하면 정해진 한도에서 이자나 수익에 세금이 붙지 않아, 같은 기간 동안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연금저축펀드나 IRP도 조금씩 넣어보세요. 소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면 복리 효과를 더 크게 누릴 수 있어요.

ISA, 수익이 그대로 쌓여요

일반형 ISA는 의무가입기간(3년)만 유지하면 순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분리과세(9.9%)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절세 계좌 대비 투자 기간이 길지 않고, 세금 혜택이 있어 실질 수익을 늘리는 효과가 있죠. 가까운 시기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하기 유용해요.

연금저축펀드·IRP,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해요

노후 준비가 아직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여유가 된다면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활용해 노후 자금을 조금씩 모아보세요. 연금저축펀드와 IRP는 투자 기간 동안은 세금을 떼지 않고, 연금으로 수령할 때까지 과세가 이연되는 계좌예요. 세금을 다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어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 효과가 커져요.

지출 규모가 커지는 30대 이상 직장인이라면?

세액공제 최대로 돌려받아요

30~40대라면 주택 마련, 자녀 교육비 등 지출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절세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직장인이라면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우선 연금저축펀드, IRP로 공제 한도를 최대로 채우고, ISA까지 활용하면 절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어요.

연금저축펀드·IRP, 세액공제 혜택 챙겨요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합산해 연간 납입액의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세액공제율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다른데요. 총 급여액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라면 16.5%, 초과인 경우 13.2%가 적용돼요. 소득 수준과 납입 금액에 따라 연말정산 시 납입액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IRP 연간 납입액의 900만원까지, 연금저축펀드 연간 납입액의 600만원까지
※ 세액공제 전 연말정산 결정세액이 세액공제 금액보다 적거나 없는 경우, 환급액이 줄어들거나 받을 수 없어요.

ISA 만기자금 이체하면 세액공제 더 받아요

ISA가 만기 됐다면 만기자금을 IRP,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해 보세요.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원)까지 추가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어요.

노후자금 수령을 앞둔 은퇴예정자라면?

퇴직소득세 줄이고 수령 전략 세워요

퇴직이 몇 년 앞으로 다가왔다면 공격적으로 자산을 늘리는 것보다 절세 계좌를 활용해 노후자금을 어떻게 수령할지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수령 방식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IRP에 쌓인 퇴직금을 연금으로 받으면 일시금으로 받을 때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어요. 또한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걱정된다면 ISA를 활용해 보세요. 수익이 비과세·분리과세되고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유지에 도움이 돼요.

IRP 연금으로 수령하면 세금이 줄어요

퇴직금을 일시금이 아닌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누어 받으면 퇴직급여에 대한 퇴직소득세가 30~50% 감면돼요. IRP 운용수익과 세액공제받은 납입금에는 연금소득세가 3.3~5.5%로 저율 과세돼 세금을 아낄 수 있고요.

ISA로 건강보험료 부담 낮춰요

퇴직 후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서 가족의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려면 연간 소득 합계가 일정 기준* 이하여야 하는데, 여기에는 이자·배당·사업·기타·연금소득 등이 포함돼요. 하지만 ISA 안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가 적용돼 소득에 합산되지 않아요.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 요건을 유지하는 데 활용해 볼 수 있죠.

*재산세 과세표준금액이 5.4억원 이하인 경우 연간소득 2,000만원 이하, 5.4억 초과하면서 9억원 이하인 경우 연간소득 1,000만원 이하인 경우

📌 노후 준비는 KB골든라이프센터와 함께!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퇴직금, 연금, 금융소득, 건강보험료 등 점검해야 할 자산이 복잡해지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내 자산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죠. KB국민은행은 시니어 고객을 위해 전국 13곳*에서 전문적인 은퇴노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개인별 맞춤형 자산관리부터 은퇴 후 세무, 부동산 전문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는데요. KB스타뱅킹에서 간편하게 상담 예약도 가능하니, 은퇴노후 자산관리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노후 설계를 시작해 보세요.

KB골든라이프 자세히 알아보기

*서초, 역삼, 노원, 남대문, 마포, 부평, 분당, 평촌범계,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전주(2026년 7월 기준)

직장인 절세 계좌 활용 예시

세금,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ISA, IRP, 연금저축펀드를 모두 활용했을 때 얼마나 세금을 아낄 수 있는지 저축 여력별 예시를 통해 살펴볼게요. 연봉이 5,000만원인 30대 직장인이 저축 여력에 따라 연금저축펀드, IRP, ISA에 나눠 투자한다고 가정했어요.

🚨 저축 여력에 따른 단순 예시로 선택한 상품 구조와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의 목적이나 본인의 투자 성향 등을 잘 따져보고 절세 계좌별 투자 금액을 조정하는 것이 좋아요.

저축 여력별 절세 계좌 활용 예시

저축 여력 연금저축펀드 IRP ISA 세액공제한도(연간, 예시)
월 50만원
(연 600만원)
50만원 - - 최대 99만원
월 100만원
(연 1,200만원)
50만원
25만원 25만원 최대 148만 5천원
월 150만원
(연 1,800만원)
50만원
25만원 75만원 최대 148만 5천원
※ 활용 예시의 환급 가능 세액은 총 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세액공제율 16.5%) 기준이며, 총 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되어 세액공제 한도는 각각 최대 79만 2천원, 118만 8천원, 118만 8천원이에요.
※ 단, 세액공제 전 결정세액이 세액공제 금액보다 적거나 없는 경우, 환급액이 줄어들거나 받을 수 없어요.
※ ISA 절세 효과는 실제 투자 수익 발생 시 적용되며, 수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 월 50만원씩 저축할 수 있는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한도(연간 납입액의 900만원*까지) 중 600만원을 연금저축펀드로 먼저 채웠어요. 연금저축펀드는 IRP와 달리 법정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도 중도인출이 가능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연금저축펀드, IRP 합산 기준

2) 월 100만원씩 저축할 수 있는 경우

연말정산 환급액을 높이기 위해 연금저축펀드와 IRP로 세액공제 한도(연간 납입액의 900만원)를 모두 채웠어요. 총 급여액이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라면 세액공제율 16.5%가 적용되고, 총 급여액이 5,500만원 초과(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초과)한다면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돼요.


나머지 여유자금인 25만원은 ISA로 운용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ISA 계좌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일반형 ISA는 순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되어 일반 계좌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돼요.

3) 월 150만원씩 저축할 수 있는 경우

연금저축펀드와 IRP로 세액공제 한도를 최대로 채우는 건 동일해요. 마찬가지로 소득 수준에 따라 세액공제율(13.2% 또는 16.5%)이 적용돼 연말정산 시 납입액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여유자금이 더 많은 만큼 ISA에 투자하는 금액을 75만원으로 늘렸어요. 일반형 ISA는 순수익(200만원 한도)에 대해 비과세,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ISA 만기자금을 IRP나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해 보세요. 이전한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 세액공제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어요.

절세 계좌 가입 전 주의!

필수 체크리스트

🔎 금융소득종합과세자인지 확인해 보세요

ISA는 직전 3년 이내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금융소득종합과세)했던 적이 있다면 가입할 수 없어요.

🚨 소득이 없다면 IRP는 가입할 수 없어요

IRP는 소득이 있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만 가입할 수 있어요. ISA와 연금저축펀드는 주부, 학생 등 소득이 없더라도 가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투자성향을 확인해 보세요

연금저축펀드·IRP 가입이 고민된다면 투자성향도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어요. IRP는 위험자산에 70%까지만 투자할 수 있고, 연금저축펀드는 위험자산 비율에 제한이 없어요. 공격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연금저축펀드 비율을, 안정적인 상품을 함께 운용하고 싶다면 IRP내 안정형 상품 비율을 늘릴 수 있죠.

💵 중도인출하면 세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연금저축펀드는 조건 없이 중도인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지만 만기 전에 중도해지하거나 연금으로 수령하지 않으면 세액공제 받았던 납입원금과 수익에 대해 16.5% 기타소득세를 내야 해요. 특정 사유에만 중도해지가 가능한 IRP를 중도인출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예요.

노후 준비 절세 계좌

KB국민은행에서 관리해요

KB스타뱅킹 앱에서는 ISA, IRP, 연금저축펀드 등 다양한 절세 계좌의 현황을 언제든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총 절세 자산이나 납입한도 등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절세 상품도 추천받을 수 있죠. 또한 필요할 때는 가까운 KB국민은행 지점에서 상담도 가능해 절세 계좌와 연금 자산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KB국민은행은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 금액이 2026년 2분기 기준 53조원을 돌파하며, 이미 많은 분들의 노후 준비를 함께하고 있어요. 노후 자금 준비는 단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납입과 운용이 필요한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사를 선택해 든든한 노후를 준비해 보세요.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세 계좌 가입 방법

어떻게 개설하나요?

ISA, IRP, 연금저축펀드 가입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절세 계좌 FAQ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소득이 없어도 절세 계좌에 가입할 수 있나요?

🙆🏻 네. 연금저축펀드나 ISA는 소득이 없어도 가입할 수 있는 절세 계좌예요. 단, 소득이 없어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다면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혜택은 누릴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Q. ISA 만기자금 이전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 ISA 만기자금을 IRP나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하면 기존 세액공제 한도와 별개로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로 세액공제받을 수 있어요. ISA 계좌 만기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전하면 되는데요. KB국민은행 지점 또는 KB스타뱅킹 앱 [전체 메뉴> 상품가입/관리> 퇴직연금> 입금하기> ISA 만기자금 입금]에서 가능해요. 

Q. 연금저축펀드와 IRP로 세액공제를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연금저축펀드는 연간 납입액의 최대 600만원까지, IRP는 연금저축펀드를 포함해 연간 납입액의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받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금저축에 600만원을 넣었다면 IRP로 세액공제받을 수 있는 납입액은 최대 300만원이에요.


이때 적용되는 세액공제율은 소득 수준에 따라 달라요. 총급여액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이하인 경우 16.5%, 총급여액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500만원)초과인 경우 13.2%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Q. 몇 년 뒤 사용해야 하는 돈이라면 ISA, 연금저축펀드, IRP 중 어떤 상품이 유리한가요?

💁🏻 중간에 자금을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면 ISA의 특징을 먼저 살펴보세요. 의무가입기간(3년)만 채우면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은퇴 후 연금 수령을 목적으로 하는 IRP나 연금저축펀드에 비해 유연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죠. 

Q. IRP나 연금저축펀드같은 노후 준비 계좌 수익률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IRP, 연금저축펀드 등 노후 준비 계좌는 오랜 기간 운용이 필요한 만큼 주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자산 비중을 조정해주는 것이 좋아요. 다만 직접 투자 비중을 조정하거나 관리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이나 관련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KB스타뱅킹에서 KB국민은행 제휴 투자일임사업자가 제공하는 퇴직연금 AI 투자일임 서비스로 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등, 퇴직연금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리밸런싱을 할 때는 상품의 안정성, 운용 방식, 장기 관리 가능성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Q. 노후 준비용 절세 계좌로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은가요?

💁🏻 노후 준비용 절세 계좌인 ISA, IRP, 연금저축펀드는 각각 세제 혜택, 투자 가능 상품, 중도인출 조건 등이 달라요. 따라서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현재 상황과 자금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 목돈 마련과 유연한 중도인출이 중요하다면→ ISA
  •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원한다면→ IRP
  • 펀드 중심의 적극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연금저축펀드

 

KB국민은행에서 ISA, IRP, 연금저축펀드 모두 가입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니, 목적에 맞게 조합해 노후 자금을 준비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2026년 7월 16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ISA 유의사항]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보호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 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신탁형 ISA] 특정금전신탁계약으로 위탁자가 지정한 운용 방법 및 세부운용 지시대로 운용하며, 편입자산에 따라 연 0.1%~ 연 0.7%의 신탁보수가 발생됩니다.(일부 상품은 고객부담 추가보수가 발생될 수 있음)
∙ [일임형 ISA] 투자일임계약으로서 투자자는 일임업자에게 일임업자가 사전적으로 제시한 운용방법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일임수수료가 발생합니다.(모델포트폴리오 위험도에 따라 지점 가입 시 평균 평가금액의 연 0.1%~ 연 0.6%, 온라인 가입 시 평균 평가금액의 연 0.1%~ 연 0.4%)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해당 계좌는 KB국민은행에서 특정금전신탁, 투자일임 중 한 가지 계약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형태별 차이는 KB국민은행 고객센터(1588-9999) 또는 지점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연금저축펀드 유의사항]
∙ 투자자는 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 은행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자산가격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해외의 증권에 투자하는 펀드는 투자대상 국가의 시장, 경제 상황 및 환율의 가치가 변동되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소득에 대한 과세내용 및 각 수익자에 대한 과세는 정부정책, 수익자의 세무상의 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환차익에 대해서는 과세됩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펀드계좌 내 다수의 집합투자증권을 일괄환매하여 인출할 경우 매도한 개별집합 투자증권의 환매자금이 나오는 날에 공고되는 기준가격으로 연금전용 MMF를 매입한 후 환매 주기가 가장 긴 상품의 환매자금이 나오는 날에 환매하여 인출금액이 지급됩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납입액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세액공제 받지 않은 납입액이 있는 가입자는 연금수령개시 신청 및 해지시(부분인출포함) “연금납입확인서” (해당금융기관발급) 및“연금보험료등소득·세액공제확인서” (관할 세무서, 홈택스 발급) 등을 제출하시어 세액공제 미신청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 세액공제 받지 않은 납입액은 과세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세액공제 받지 않은 납입액이 있는 가입자는 연금수령개시 신청 및 해지시(부분인출포함) “연금납입확인서” (해당금융기관발급) 및“연금보험료등소득·세액공제확인서” (관할 세무서, 홈택스 발급) 등을 제출하시어 세액공제 미신청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계좌(펀드)를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해지 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세율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
∙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 실적배당상품으로, 연금수령기간 및 연금수령금액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및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웹사이트에서 연금저축계좌수익률, 수수료율, 유지율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문의는 KB국민은행 지점 또는 고객센터(☎1588-999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IRP 유의사항]
∙ 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 투자자는 퇴직연금에 대하여 은행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퇴직연금 계약기간 만료전 중도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개인형IRP 수수료는 (사용자부담금) 연 0%~0.45%, (가입자부담금) 연 0.21%~연 0.28% 입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KB국민은행 지점 또는 KB국민은행 퇴직연금 상담센터(1599-0099)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AI 투자일임 서비스 유의사항]
∙ 본 서비스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에 따라 규제적용 특례로 운영되는 투자일임 연계서비스입니다.
∙ 고객은 은행이 제휴한 투자일임운용사와 일임계약을 체결하며, 투자일임 계약사항 및 운용현황 등 자세한 내용은 투자일임운용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운영 기간은 투자일임 운용사마다 상이합니다.
- 핀트(디셈버앤컴퍼니): 2027년 4월 4일
- M-ROBO(미래에셋자산운용): 2027년 4월 17일
- KimRobo(한국투자신탁운용): 2027년 7월 17일
∙ 추후 운영기간이 연장되지 않거나 제도화되지 않으면 투자일임 계약은 자동해지되며 서비스 제공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후속조치에 따라 투자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AI 투자일임은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을 뜻합니다.
∙ AI 투자일임으로 운용 중인 계좌는 다른 기관으로의 이전, 연금지급, 중도인출, 해지 등이 제한됩니다.
∙ 관련 법규(퇴직연금 위험자산 투자한도)에 따라 AI 투자 일임을 통한 상품 매매가 완료될 때까지 일반 상품 매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 AI 투자일임 계약을 체결한 경우 퇴직연금 수수료와 별도로 일정 금액의 일임보수가 발생하며, 투자일임운용사에 따라 일임보수가 달라집니다.
∙ 연 900만원 한도 내에서 퇴직연금 계좌에 납입한 개인 입금액 원금을 투자금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퇴직급여 및 운용손익을 투자금으로 지정하려면 별도의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 투자일임 운용사에 따라 최초 투자금 지정 가능 금액, 일부해지 가능 금액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소 운용 가능금액
- 핀트(디셈버앤컴퍼니): 부담금 구분없이 100만원
- M-ROBO(미래에셋자산운용): 부담금 재원별 100만원
- KimRobo(한국투자신탁운용): 부담금 재원별 200만원
AI 투자일임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투자일임으로 운용되던 포트폴리오는 자동으로 전액 매도됩니다.


KB국민은행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3264호(2026.07.23.)
유효기간: 2026.07.23.~202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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