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 비상!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겨울방학이 시작됐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으니 돈 쓸 일이 줄어들 것 같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온 식구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식비, 간식비, 난방비, 문화생활비 등 지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죠. 아이들 역시 학원을 오며가며 편의점에 수시로 드나들고, 현질(게임 아이템 결제)의 유혹에 24시간 노출되기도 해요. 그 모습을 보며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고, 아이들과의 사이는 멀어지기 십상이죠.
하지만 아이와 종일 붙어있는 이 시간이야말로, 아이의 소비 습관을 바로잡고 절약 근육을 키워줄 수 있는 최고의 골든 타임입니다. 이번 방학, 잔소리 대신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엄마표 소비 훈련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