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미국: 견조한 경기 흐름의 재확인. 질적으로도 개선된 모습
24.10.31.
서로 다른 출발점
24.10.30.
미국: 선거는 결국 경제의 무엇을 바꿀까
24.10.22.
미국: 국채금리 부담에도 하락 여력이 있을 모기지금리
24.10.11.
미국: 고용 절벽과 거리가 멀고 연착륙 궤도 유지 중임을 확인
24.10.07.
미국: 동부 및 걸프연안 파업, 현실화될 경우 지표 노이즈 요인
24.09.27.
미국: 명확해진 연준의 반응함수, 경기 저점을 더 높일 것
24.09.20.
미국: 상대적으로 약한 올해 경제환경. 프론트로딩 가능성에 무게
24.09.13.
미국: 기대에 못 미친 반등. 인하와 선거 이후 관찰될 회복세
24.09.09.
한국: 수출, 올해 IT 호실적과 내년 미·중 갈등 리스크의 기로
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