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7월 고용으로 다시 떠오르는 2024년. 2024년 여름 데자뷰?
25.08.04.
하나씩 안개가 걷히면서 내려갈 금리
25.08.01.
관세 협상 타결. 그나마 남아있던 8월 인하 가능성도 축소
25.07.31.
소수의견에도 매파적인 모습을 보인 파월
25.07.31.
KB Bond Scheduler
25.07.29.
FOMC Preview. 연준 위원간 분열이 시작되는 시간
25.07.28.
만기별 비중 조절을 통해 금리 상승을 방어하고 있는 기재부
25.07.25.
바닥을 확인한 한국 성장률. 8월 동결 전망 강화
25.07.24.
점차 완화되고 있는 장기물 금리의 부담 요인. 다음주 QRA 주목
25.07.22.
트럼프의 파월 흔들기
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