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사회 생태계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금융 개념이다.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금융(DeFi)을 기반으로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금융 시스템에 직접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피해를 줄이는 ESG 투자에서 나아가 생태계 복원과 지역사회 회복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둔다.
탄소배출권 거래, 재생에너지 투자,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등이 토큰 형태로 발행·유통되며,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통한 커뮤니티 중심 자금 조달 구조도 활용된다.
다만 실제 환경 개선 효과를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한계가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