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는 은행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대출을 더 나은 조건의 대출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예요. 새 대출이 실행되면 기존 대출은 자동으로 상환돼서 번거로운 절차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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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갈아타기 정의
대출 갈아타기가 무엇인가요?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는 은행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기존 대출을 더 나은 조건의 대출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예요. 새 대출이 실행되면 기존 대출은 자동으로 상환돼서 번거로운 절차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대출 갈아타기 종류
어떤 대출을 갈아탈 수 있나요?
대출 갈아타기로 바꿀 수 있는 대출은 세가지예요.
2023년 5월,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까지 갈아 탈 수 있는 대상이 확대됐어요.
대출 갈아타기 장점
대출 갈아타기, 이런 점이 좋아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내가 갈아탈 수 있는 여러 대출 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어요. 조건을 확인한 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다면 바로 갈아타기를 진행하면 돼요.
예전에는 대출을 갈아타려면 서류를 준비해 여러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금융기관 앱이나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조회부터 신청까지 앱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은행에 방문하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재직 정보와 소득 정보는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자동으로 확인돼요. 서류를 직접 발급하거나 제출하지 않아도 심사부터 신청까지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대출 갈아타기 단점
대출 갈아타기,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대출 갈아타기는 새로 받는 대출 인지세,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등 비용을 부담해야 해요. 때문에 대출 갈아타기가 항상 유리하다고 할 수는 없어요. 갈아타기로 아낄 수 있는 이자와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비교해 보고 정해야 해요.
대출 갈아타기 종류에 따라 서류 확인이나 심사 기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대출 실행 시점과 자금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갈아탄 대출의 금리가 낮아 보여도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금리가 높아질 수 있어요. 급여이체, 카드 사용, 자동이체 등 우대 조건을 유지해야 안내받은 금리가 적용돼요.
대출 갈아타기 방법
대출 갈아타기, 어렵진 않나요?
대출 갈아타기는 보통 6단계로 진행돼요. 심사 정보 입력부터 대출 승인, 기존 대출 상환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 앱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대출 갈아타기 FAQ
자주 묻는 질문🤔
💁🏻 대출 상환 금액이 부담될 때, 상환 기간이나 방식을 조정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어요. 금리가 낮아졌다면 대출 갈아타기로 기존 대출보다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기가 다가온 대출을 새로운 조건으로 연장하고 싶을 때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 아니요.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50분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마이너스 통장인 경우 오후 4시 이전까지 신청이 가능해요.
💁🏻 여러 건의 대출을 한 번에 갈아탈 수 없어요. 1회 신청 시 1계좌씩만 갈아탈 수 있어요. 대출금 일부만 갈아타기도 불가능해요.
💁🏻 서비스 이용 횟수에 제한이 없어요. 하지만 갈아탄 대출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 해당 대출계약을 실행한지 6개월이 지난 이후에만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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